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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the ‘web-science’ tag

Open Data, Linked Data 발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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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데이터, 링크드 데이터에 대해 개념적으로 소개한 자료입니다. 사례 중심으로 구성하였고, 시맨틱 웹의 필요성에 대해 다른 관점을 제시하려고 했습니다.

Written by sonagi

August 28th, 2012 at 3:13 pm

2012 Seoul Web Science Meetup 발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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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0일에 있었던 Web Science Meetup 발표자료입니다. 아직 받지 못한 자료가 있는데 다른 포스트를 통해 공유하겠습니다. 이번 행사는 소규모의 토론 중심으로 진행하려고 했는데, 예상보다 많은 분이 등록하고 참석해서 발표가 중심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진행했던 어떤 행사보다 진지하게 발표와 질의응답이 이루어졌고 마지막 발표까지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보았습니다.

웹 사이언스‘의 개념이 낯선 환경에서 이런 시도가 지속될 수 있도록 관심과 참여가 필요합니다. 행사가 끝나면 항상 아쉬움이 있는데 행사를 준비하신 분, 소중한 발표를 해 주신 분, 그리고 소중한 시간을 나누어 청중이 되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를 전합니다.

한의학 온톨로지와 활용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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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미디어 프로젝트에서의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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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맨틱 미디어위키: 위키의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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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맨틱 웹에서의 콘텐츠 검색(Contents search on the semantic web)

Written by sonagi

May 3rd, 2012 at 9:44 am

[행사안내] International Web Science & Technology Sympos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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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에서 웹사이언스공학(http://webst.kaist.ac.kr/)이라는 새로운 전공을 출범시키면서 국제 심포지움을 2월 24일(목)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Wendy Hall, Nigel Shadbolt, James Hendler 등 웹 사이언스를 주도하는 핵심 연구자와 소셜 네트워크 분야의 저명한 연구자인 김용학, 강병남 교수, 시맨틱 웹 분야를 이끄는 김홍기 교수가 발표자로 초빙되었습니다. 사회학과 공학 관점에서 웹 사이언스를 어떻게 해석하고 조망할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하고 싶은데 주변 상황이 어떨지 모르겠네요 ㅋ)

행사 홈페이지 및 사전 등록: http://webst.kaist.ac.kr/symposium2011/

웹사이언스 공학 (Web Science and Technology, WebST)은 웹을 연구 대상으로 하는 새로운 학문 분야로서 웹의 과학적, 공학적, 사회적 측면간의 상호작용 연구 등 학제간 연구를 수행합니다. 웹은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정보 구조물로 인류의 두뇌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웹사이언스 공학 (Web Science and Technology, WebST)은 웹을 연구 대상으로 하는 새로운 학문 분야로서 세계 석학을 전임 교수로 초빙하여 관련 분야 연구를 통한 세계적 수준의 고급인력 양성 및 배출을 통해 웹이 인류에 이바지하기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탐구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웹은 우리 생활의 중심이 되어가고 있고, 산업과 비즈니스도 웹을 중심으로 개편되고 있습니다. 웹은 인류가 만들어낸 역사상 가장 거대한 구조물이며 “인류의 뇌”이기도 합니다. 이 거대한 구조물에는 수많은 사용자가 접속하여 지적 활동을 하기도하고 또한 각종 스마트 기기를 연결하여 그 자체가 쉴새없이 변화합니다. 무수히 많은 컴퓨터와 인간이 만들어내는 거대하고 다이내믹한 웹은 과학및 공학의 대상이 되고, 분산저장된 초대용량의 콘텐츠와 다양한 수준에서 추상화되는 네트워크는 다양한 학술적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합니다. 뿐만아니라 웹은 새로운 산업을 촉발시키고 기존 산업이나 비즈니스, 심지어 우리 삶의 형태를 바꾸어 놓기도 합니다.

끊임없이 진화하고 발전하는 웹은 여러분과 같은 우수하고 창의적인 인재들의 탐구적인 마인드와 열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본 웹사이언스공학 심포지엄에서는 이 분야에 대한 국내외의 관심에 부응하여 세계적 석학들을 초빙함으로써 웹에 대한 다양한 시각 및 트렌드를 공유하고 미래 웹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전세계적으로도 쉽게 접할 수 없는 좋은 기회이니 참석하셔서 유익한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Written by sonagi

February 14th, 2011 at 8:36 am

Web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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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 “Science”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을 한 적이 있다. 물론 지금도 여전히 진행중인 고민이다.

“Web Science”라는 단어는 작년에 연구소의 휴게실에 놓여진 한 권의 프린트된 인쇄물을 통해 알게 되었다.

분량이 적지 않아 대강 보며 넘겼는데 이것을 “science” 정의하려고 하나? 하는 고민은 했던 것 같다.

전체적인 내용면에서 큰 변화는 없지만 Communications of the ACM에 실린 한 편의 논문은 향후 “Web Science”의 방향을 제시한다는 면에서 의미가 있을 것 같다. 마치 시맨틱 웹에 대해 말할 때 Scientific American에 실린 기사가 계속 인용되듯이.

여기 실린 논문을 반쯤 읽다가 잠시 접어 두었다. 흥미있는 주제여서 생각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해야 하나? 사실 이런 논문은 “어쩌면” 읽고 나서 이게 머야? 또는 뻔한 내용인데 하며 휙 던져 버릴 수 있을 수도 있다. 그런데 이런 논문은 소위 대가들이 써야 하는 것이고 그들의 생각을 읽어야 한다는 생각에 좀 차분히 읽고 싶어진다. 날씨가 좋으면 내일 연구소 잔디 밭에서 읽어보고 싶다.

webscience.org에 사전인쇄본이 있으니 참고할 수 있다. 인쇄본은 편집이 잘 되어 참 이쁘게 나왔다.

Web Science: An Interdisciplinary Approach to Understanding the Web

by James Hendler, Nigel Shadbolt, Wendy Hall, Tim Berners-Lee, and Daniel Weitzner

The Web must be studied as an entity in its own right to ensure it keeps flourishing and prevent unanticipated social effects.

Abstract from The Framwork for Web Science

This text sets out a series of approaches to the analysis and synthesis
of the World Wide Web, and other web-like information structures.
A comprehensive set of research questions is outlined, together with
a sub-disciplinary breakdown, emphasising the multi-faceted nature of
the Web, and the multi-disciplinary nature of its study and development.
These questions and approaches together set out an agenda for
Web Science, the science of decentralised information systems. Web
Science is required both as a way to understand the Web, and as a way
to focus its development on key communicational and representational
requirements. The text surveys central engineering issues, such as the
development of the Semantic Web, Web services and P2P. Analytic
approaches to discover the Web’s topology, or its graph-like structures,
are examined. Finally, the Web as a technology is essentially socially
embedded; therefore various issues and requirements for Web use and
governance are also reviewed.

Written by sonagi

July 23rd, 2008 at 6: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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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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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Web Intelligence 2007에 갔을 때, Keynote 발표가 끝난 후 “당신의 발표에 Science”가 있습니까? 하는 질문이 있었다.

그리고, 연구소에서 학위를 거의 끝내고 있는 친구가 지도교수로부터 들었던 제일 힘든 질문이 “논문에 Science가 있느냐?”였다고 했다.

Science, 과학,인데 이런 질문을 받는다면 당황스러울 것 같다. 위키피디아의 정의를 빌면

Science (from the Latin scientia, meaning “knowledge“) is the effort to understand, or to understand better, how the physical world works, with observable evidence as the basis of that understanding. It is done through observation of phenomena, and/or through experimentation that tries to simulate events under controlled conditions.

현상의 관찰을 통해 세계를 바꿀 수 있는 노력이 있다면 과학이라고 해야 하나? 지나치게 일반화한 면도 없지 않지만, 그래도 이런 질문을 던졌던 사람들의 의도는 다른 데 있을 것 같다. 사실 이 질문을 듣고 생각한 것이 1년이 넘었는데 아직 변변한 대답을 찾지 못했다.

오늘 Linked Data에 대한 자료 (조만간 정리를 해 볼 생각이다)를 보다가 다시 Science라는 단어를 보고 멈춰버렸다. 답을 찾고 싶은데….

“Web Science” 참 흥미롭다. 웹이 이제 과학의 수준(?)에서 생각할 수 있는 것일까? WSRI에 가 보면 약간의 힌트를 얻을 수 있다. 어디까지나 힌트일 뿐이다.

역시 몇 개월 전에 누군가가 “A Framework of Web Science” 문서를 출력해서 줬었는데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었는데 한번 맘 먹고 읽어봐야 겠다.

Written by sonagi

May 27th, 2008 at 10: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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