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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the ‘Uncategorized’ tag

이런 연구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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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연구도 나쁘지 않을 듯. 휴~

@Image from Sandra Nutley’s slide

Written by sonagi

April 17th, 2007 at 10: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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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지 않는 이유–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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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공부를 하지 않는 이유이다. Prison Break! 드디어 시즌 2. 11편까지 다 보았다.
좀 무섭고 섬찟하기도 한데, 가을동화인가 겨울연가인가하는 멜로와는 차이가 있다.
처음 시리즈를 알려 준 친구가 나 보고 하는 말

“넌 Sebastian과 일하면 딱 맞는다나”..이 친구는 workaholic, 난 movieaholic

Written by sonagi

November 22nd, 2006 at 9: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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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을 뺄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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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15분만 투자하면 뱃살 뺄 수 있다.유산소와 무산소 운동의 조화 15분 순환 운동법

#덧붙이는 말 : 어쩐지 효과가 없다 싶었다. 7번 그림 주목. 오른발과 오른팔이 함께 올라가야 효과가 있나 보다. 이래서 효과가 없었군. 다시해봐야지.

Written by sonagi

November 14th, 2006 at 10: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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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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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온지 3일 밖에 지나지 않았다.
몸으로 느껴지는 것은 참 덥다라는 것이고 마음으로 느끼는 것은 역시 한국은 권위적인가 하는 의문이다.

오랜만에 회식 자리에 갔더니 처음보는 사람이 날 보았다며 반말을 한다. 난 모르겠는데. 언제 봤다고 선배 존중을 하란다. 그 사람이 선배인지도 모르겠는데.

학교에 갔다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아마도 교수인가 보다)이 조교실에 앉아 있다고 성난 비난을 한다. 어디다 대고 눈을 똑바로 보냐는 둥, 말대꾸한다는 둥. 시비를 걸고 화를 낸 것은 자기면서. 젊어보이던데 그 놈의 권위는 그 나이에 30년 정도 더 얹은 듯.
두 가지 잘못을 했다고 한다.

1) 자기가 한 말을 내가 듣지 못한 것

2) 조교가 아닌데 자리에 앉아 있다는 것

씁쓸하다. 한국에 와서 기분도 좋고 마음도 상쾌할 것 같았는데. 변하진 않나 보다. 그 놈의 권위가 먼지. 권위는 똥꾸녕으로 먹나?

@Naver

권위의 궁극적 근거는 사람의 마음, 사람들의 승인에 있으므로 이를 지지하는 인간집단에 따라서 여러 권위가 존재한다. 또 어떤 사람에게는 인정되는 권위가 다른 사람에게는 통용되지 않는 때도 있다. 그러나 권위는 어느 집단의 다수인의 승인이나 복종에 의해서 이름에 걸맞는 권위가 된다. 권위는 전통의 힘으로 자연적으로 성립되기도 하지만 인위적으로 만들어지기도 하고 변천 ·실추하기도 한다.

Written by sonagi

September 25th, 2006 at 5: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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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영어 실력 부족의 애로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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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는 아니지만 영어 때문에 참 애로사항이 많다. 언제쯤 영어 스트레스를 조금(^^) 줄일 수 있을런지..

@비비박스

*a6를 아식스라고 읽은 남친, 그리고 그의친구 gia를 기아라고..ㅡㅡ;; 기아에서 옷나오데..ㅎㅎ

*중1때 영어 교과서 한줄씩 읽는 순서 때, “hi, jane” 을 ” 하이, 자네” 라고 읽어 창피했던 적있었소….

*내 거래처 직원은 faq를 “퐈큐”라 그럽디다 ㅎㅎㅎ

*다들 알고 계신지…고등 체육셤 시간 때 숨이가쁘고 정신이 아득한? 시점을 무엇이라고 하는가? 라는 문제에… 오르가즘이라고 쓴애가 있다고 들었어요..ㅎㅎ

*나는 프로야구단 해태(haitai)를 하이타이로 읽었소

*담배 레종 처음 나왔을때 “레이손” 달라고 한 친구도 있었소..
슈퍼 주인이 못알아 듣더이다. ㅋㅋ

*저흰 slazenger 슬래진져를 ‘쓰러진거’라고

*고등학교 때 “polo” 티셔츠 입고 갔다가 수학선생에게 “포로”취급 당한적 있소.
그 후론 셈에 약하오…

*전, 과 남자친구랑 메신져로 얘기하다가;;
“나 생일 얼마 안남았어” 를 “나 생리 얼마 안남았어”
-_-;;; 라고해서 서로 무안해했던 기억이;;;

*내 친구 술마시구 호프집 가더니 자신있게 주문 합디다. 여기 “오비레이저”루 세병……..
lager=레이저……..우린 뒤집어 졌다오!!

*저두 하나 제 칭구가 옷을 샀는데 어디서 샀냐구 물으니 엔투에서 샀다구하더이다 엔투가 어디지???
고민하던찰라..ㅋㅋㅋ 그건 바로.. nii이더이다

*제친구수업시간때(친구는 중학교선생)
김소월의 진달래꽃 전문을 쓰기시험했답니다.
42명 반아이들중 3명이 마야의 진달래꽃 가사를 그대로 옮겼더랍니다 .
니가 떠나 바람되어 ~~~~
맴돌아도~ 그얘기듣고 우리 죽는줄 알았습니다.

*난 남친한테 문자보낼 때 저녁을 저년이라 보낸적 있다오..
‘저년 맛있게 먹어’ ㅡㅡ;;
보내놓고 미치는줄 알았소 ….

*자동차안에 보면 a/c (에어컨)버튼을 내친구넘이 에프터 서비스라네..
그거 누르면 a/s 맨이 온다구하더군여..ㅋㅋㅋ

*체육시간에 옷 갈아입다가 내친구 빤스에 “bg”라고 써있어서 내가 한마디 했소..
“요즘은 빅게이트에서두 빤스나오냐?”….
그눔 왈..”이거 보디가든데?”
그날 나 완전 영구됐었소

*예전 여자화장품..나드리 cyber-
어떤 어빠 야!!왜 욕을써놔~~ c벌21.. ㅋㅋ

*영어만 문젠줄 아오?
고교 1년 국어시간 김양이 책을 읽는데 기역,니은,디귿~쭉
우리나라 자음을 모두 읽은 다음 갑자기
끼역(쌍기역),띠귿(쌍디귿),삐읍(쌍비읍)~ 상상이 가오?
우리반은 홀랑 뒤집어졌오~ ㅋㅋㅋㅋㅋㅋ

*전 버디버디 채팅방 들어갔다가 세이클럽아이디 얘기가 나와서 가르쳐 주려고
‘내 세이클럽 아이디는 ****야’라고 말하려다
‘내 게이클럽 아이디는 ****야’ 라고 해서
바로 강퇴당했다죠;

*동생이 가져온 게임기에 made in h. k.이라고 써있기에
‘메이드 인 한국’이라고 우기면서
‘메이드 인 홍콩’이라 하는 동생과 다투기도 했었소. 창피…..
*몇년전에 am/pm인가 편의점이 있었던것이 기억나는데
친구 군에서 휴가 나와서 그 편의점을 보고 하는말

“야 요즘 편의점 별개 다 있네 와 “암픔” 편의점도 생겼다
역시 군대에서 나오니 세상이 변하는군” 해서
친구들 다 죽었었답니다. ㅋㅋㅋ^^;

Written by sonagi

September 19th, 2006 at 1: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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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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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갔던 펍에서 들었던 정말로 정말로 아름다운 음악이었습니다.

클래식 기타에 박자를 맞춘 할아버지는 숫가락 두 개밖에 없었거든요.

재즈~ 말로 표현하기 힘든 멋있고 아름다운 다웠던 연주였죠.

Written by sonagi

August 2nd, 2006 at 1:47 am

온톨로지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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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loblog님의 “온톨로지 유감 – 온톨로지로 뭘 할수 있지 ?“의 글을 보며 참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시맨틱 웹”, “온톨로지”로 시작하는 연구 부류에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 글이 남다르게 다가옵니다. 얼마전 읽으려고 뽑아 놓았던 논문이 있는데 제목이 “Bridging the gap between research and practice“입니다. 아직 읽어보진 않았지만 제목이 끌려 우선 다운만 받았습니다.

각론하고 Holloblog님의 글에 전적으로 동감을 합니다. 저는 약간 다른 관점을 갖고 있습니다. 국가의 연구비 낭비나 연구의 정치적 힘 같은 것은 솔직히 관심도 없고 제가 논할 대상도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저는 이 분야를 연구하는 사람으로 한국의 상황이 걱정이 됩니다.

작년에 어떤 회사에서 주최하는 워크샵에서 질문을 한 적이 있습니다. 발표자가 시맨틱웹, 온톨로지를 이용하면 현재의 정보시스템이 갖고 있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말을 했기 때문에 궁금증이 커졌습니다.

제 질문의 요지는

“heavy-weighted ontology를 정보 시스템이나 웹에 적용하는 것이 가능하냐? 결국 웹에 적용할 수 있는 온톨로지는 RSS 와 같은 가벼운(light) 형태가 되지 않겠느냐?”

온톨로지의 이론적 가능성이 아니라 실제 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물었습니다.
발표자의 답을 들으며 참 당황스러웠죠.

“모두 가능하다. RSS나 블로그는 온톨로지나 시맨틱 웹과 관련된 없고, 너무 쉬운 주제다”.

연구라는 것이 꼭 복잡한 알고리즘을 만들고, 오묘해 보이는 공식을 적용해야 의미가 있는 것인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죠.

온톨로지 연구가 필요합니까?

“예!” 당연히 필요합니다. 하지만 Holloblog님이 지적한 것 처럼 정치적 연구의 대상은 아니라는 겁니다. 의료 분야나 도서관 같은 곳에서 온톨로지는 이미 상당 부분이 진행되고 있고 이것을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적어도 웹 기술은 실무에 혹은 웹에 적용하지 못한다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연구가 필요하고 이를 바탕으로 현업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에 연구가 집중되어야 하겠죠. 말도 안되는 아키텍처를 그려서 연구비나 소비하는 곳에 지원하면 의미가 없다는 겁니다. 이런 형태는 이젠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시맨틱 웹과 관련된 연구 프로젝트의 내용을 보면 모두 유사합니다. 거창한 아키텍처 또는 프레임워크를 그립니다. 거기엔 온톨로지 추론엔진, 저작도구, Annonation, 온톨로지 병합도구 등과 같은 온갖 도구가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합리적으로 생각해 보면 입이 다물어지지 않습니다. 저작도구만 해도 Protege라는 대표적인 도구가 있지만, 이 툴은 벌써 10년이상 진행이 되어 왔고, 계속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1년, 2년안에 이 툴과 비슷한 것을 만들어 내겠다. 허허..지나가던 소가 웃을 일입니다. 추론엔진은 더 막막하죠. 연구실에서 Jena API로 몇개 클래스 찾아오는 것을 추론엔진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솔직히 저도 이런 것 밖에 못해 봤습니다.

물론 문제의 근원에는 프로젝트를 제대로 바라보지 못하고 지원하는 정부에도 있을 수 있습니다. 실패하는 프로젝트가 없다는 것에도 문제가 있겠죠. 그런데 이건 너무 고차원의 얘기인 것 같고.

1년 전 정부지원 프로젝트의 Kick-Off 미팅에 가서 사람들을 만들면서 똑 같은 상황을 경험했습니다. 4~5년 전부터 말했던 시맨틱 웹 아키텍처를 그려 놓고 1년안에 끝내야 된다고 하는데 말문이 막혔습니다. 회사에서 온 개발자에게 솔직한 마음을 말하긴 했는데 제 마음을 이해했는지 모르죠..
전 그 때 “솔직히 저 시스템은 구현 불가능하다. 몇 년 동안 공부해 보고 코딩을 해 보았지만 저런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면 세계 최초가 될 것이다. 범위를 좁히거나 무엇을 할 것인지 명확히 하는 것이 좋지 않을런지”
이런 말을 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아마 그 분들은 제법 당황했을 겁니다. 처음 보는 사람이 어렵다고 투덜대니. 물론 제 능력이 부족한 것은 인정합니다. 공부 열심히 하지 않아서 그런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실은 현실이죠. 불가능한 시나리오를 그려놓고 가능할 것이라고 얘기한다 해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지 않을까요?
다른 어떤 사람이 술자리에서 이런 말을 하더군요.

우리 시맨틱 웹이나 온톨로지나 상관하지 않는다. 우린 돈이 많으니까 어떻게 해서든 흉내내서 끝내면 된다. 거기에 시맨틱 웹이 있던 없던 상관하지 않겠다

솔직히 좌절했었습니다. 힘은 그들이 갖고 있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열심히 공부하는 일뿐.

연구가 좀 더 실제적인 수준에서 진행이 되었으면 합니다. 제가 있는 연구소는 와서 보니 그리 대단해 보이진 않습니다. 교수도 없고. 그런데 자율적인 연구가 가능합니다. 연구자 한 명, 한명이 자기 분야의 전문가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우리나라처럼 교수 밑에서 모든 것을 만들어 내고 정작 앞에서는 숨어 있는 형태가 아니라는 거죠. 사실 교수가 연구를 모두 하는 것은 아니죠. 감독을 하고 방향을 제시하고 이끌어가는 거죠. 여기에 문제가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구현해 보지 않고 앉아서 정책을 얘기하고 큰 그림만 그리다 보면 배가 산으로 갔는지 바다로 갔는지 알 수가 없죠.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그러다 보니 큰 그림 그립니다. 도저히 구현 불가능한 그림을 그리고. 학생들한테 던져줍니다. 그럼 어떻게 될까요? 1년 지나도 결과는 똑같습니다. 구현을 할 수가 없죠. 당연히 결과도 없고. 결과가 없으니 참고할 것이 없고 후속 연구는 처음부터 다시.. 이런 면에서 온톨로지/시맨틱 웹이 국내에선 투자된 비용에 비해 결과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적어도 제가 아는 바로, W3C에도 온톨로지를 얘기할 때 두 그룹이 있습니다. RDF를 지지하거나, OWL을 지지하는. RDF가 웹적인 접근에 중심을 두는 반면, OWL은 지식표현에 중심을 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두 그룹이 서로 지식을 공유하고 있고 개선점을 찾으려 노력하고 있다는 것이죠. 그러나 목적은 분명합니다. OWL 기반으로 웹에 어떤 기술을 적용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RDF로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이죠. 즉 어려운 내용을 얘기해서 고상해지는 척하는 태도보다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는데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온톨로지를 얘기할 때 RDF를 얘기하면 촌놈 취급당하는 그런 일은 없어야 겠죠

Holloblog “도대체 “시맨틱 웹”으로 시작한 이야기의 결론에서 우리의 “웹”은 어디에 있습니까 ?”

연구 프로젝트에는 없지만 풀뿌리 -블로그-에는 웹이 있지 않을까요? 거창하게 시맨틱 웹이라 하지 않아도 Web2.0이라는 고상한 전문용어를 사용하지 않지만, 그 필요성과 발전 방향을 말하는 블로거들이 우리에겐 많이 있어 희망이 보입니다.

예전에 “한국의 Web2.0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기“를 쓰며 거의 비슷한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이래도 미래에는 바뀌지 않을까요? 젊은 연구자들이 바꿀 수 있습니다. 희망을 갖고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Written by sonagi

April 24th, 2006 at 12: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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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조사위의 결과에 대한 고찰

one comment

황우석 박사의 논란이 한참 일 때 한국을 떠났습니다. 각종 언론매체에서 온갖 설이 난무하고 무엇이 팩트(fact)인지 구분하기 힘들었던 때입니다.
물론 지금도 무엇이 진실인지 알고 있지 못하죠. 이번 논란으로 “황빠”, “황까”라는 신조어가 나오고 그 부류에 편승한 다양한 논란이 재점화되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아일랜드에 왔을 때 소수의 사람들이 황우석에 대해 묻곤 했습니다. 나름대로 제 의견을 말하긴 했지만 가슴이 많이 답답했었죠. 이곳에선 “정직하지 못하고 부도덕한 사람이 거짓말을 했구나” 정도로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모르지만 적어도 냄비근성에 기초하여 황우석 논란도 잠잠해 진 것 같습니다. 진실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회의론적인 접근도 있지만 적어도 이번 논란은 확실한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고 결론지어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검찰의 수사가 진행되고 마무리 단계에 있지만 과학자들이 나서서 과학적 결론을 내렸으면 합니다. 이미 황우석이라는 과학자는 죽었습니다. “죽은 것인지, 죽음을 당한 것인지”는 시간이 지나면 알 수 있을까요?
그 거창한 국익도 별로 관심 없습니다. 다만 과학적 진실이라는 것이 궁금합니다. 누가 처벌을 받던 혹은 누가 이번 일로 이익을 취하던 알 수 없지요.

이런 의미에서 서울대 임정묵 교수를 중심으로 제안된 내용은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정치적인 배경없이 학자들의 순수한(?) 연구와 검사로 결과를 얻었으면 합니다. 제안 내용이 언론에 공개된 것은 찾지 못했습니다. 딴지일보에서 임정묵 교수와 인터뷰한 내용을 보았는데 오히려 이해하기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이너뷰 – 서울대 조사위, 틀렸다
  • 황우석 줄기세포 논란과 관련된 여러 편의 글이 있었는데 지금은 찾을 수 없네요. 나중에 링크를 만들어야 겠네요

    Written by sonagi

    April 21st, 2006 at 7: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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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성식씨의 방송복귀를 축하합니다.

    one comment

    가끔 사람이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가족이나 친구는 말할 것도 없지만.
    방송에서 또는 오랜 전에 알았던 사람이 문득 궁금해 질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네이버에 가서 검색을 해 보기도 하죠.
    오성식씨도 그런 사람 중에 한 명입니다. 영어 공부를 했던 사람들이 모두 알고 있을 법한 인물이죠.
    팝송으로 배우는 영어를 아마도 처음 소개한 사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랜 기간동안 C형 간염으로 고생했다고 하네요. 잊쳐지기 쉬운 것이 사람인데 완쾌되어 다시 방송을 할 수 있다는 반갑고 또 축하하고 싶네요.

    오성식

  • 오성식 프로필 보기
  • Written by sonagi

    March 23rd, 2006 at 7: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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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자는 사자를 건드리다.

    2 comments

    서핑을 하다 보았습니다. 어떤 의미를 부여하기 보다 그저 관심이 가서 클릭을 했습니다.
    밑에 설명을 보니 그럴 수 있겠다 싶네요.

    사자와 개
    자료: 네이버 뉴스

    진해=로이터/뉴시스】 20일 경남 진해의 동물원에서 5살 난 수컷 진돗개 당칠이가 10살 된 암사자 순이를 발로 건드리며 장난을 치고 있다. 당칠이와 순이는 지난 2002년부터 한 우리에서 생활하며 친구처럼 지내고 있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드네요. 사이 좋네. 혹시하는 마음으로 보았는데. 마음이 착해야죠.

    Written by sonagi

    March 21st, 2006 at 4: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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