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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Seoul Web Science Meetup 발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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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0일에 있었던 Web Science Meetup 발표자료입니다. 아직 받지 못한 자료가 있는데 다른 포스트를 통해 공유하겠습니다. 이번 행사는 소규모의 토론 중심으로 진행하려고 했는데, 예상보다 많은 분이 등록하고 참석해서 발표가 중심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진행했던 어떤 행사보다 진지하게 발표와 질의응답이 이루어졌고 마지막 발표까지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보았습니다.

웹 사이언스‘의 개념이 낯선 환경에서 이런 시도가 지속될 수 있도록 관심과 참여가 필요합니다. 행사가 끝나면 항상 아쉬움이 있는데 행사를 준비하신 분, 소중한 발표를 해 주신 분, 그리고 소중한 시간을 나누어 청중이 되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를 전합니다.

한의학 온톨로지와 활용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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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미디어 프로젝트에서의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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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맨틱 미디어위키: 위키의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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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맨틱 웹에서의 콘텐츠 검색(Contents search on the semantic web)

Written by sonagi

May 3rd, 2012 at 9:44 am

[Event] SYMC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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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남자의 계절보다 행사의 계절인가 봅니다. Semantic Web 튜토리얼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그리고 다음주엔 또 하나의 재미있는 행사가 기다리고 있네요.

제 3회 문화기술 국제심포지엄(SymCT 2009: Symposium on Culture Technology 2009)은 KAIST 문화기술대학원이 주최하는 행사로 올해 “인터넷, 소사이어티 & 휴머니티”를 주제로 개최됩니다. 소셜 웹과 관련된 전문가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은데 특히 해외 연사들은 기대해 볼만 하다.

  • 사이버 커뮤니티 전문가이자 커넥티드 액션 컨설팅그룹의 수석 사회학자:  마크 스미스(Marc Smith) 박사
  • 디지털 평판 및 추천분야: 폴 레즈닉(Paul Resnick) 미시간대 교수,
  • 소셜 시맨틱 웹: 아일랜드 국립대 디지털 기업연구소(DERI) 소장인 스테판 데커(Stefan Decker) 교수,
  • 제프리 킴(Jeffrey Kim) 워싱턴대 교수, 아키코 오리타(Akiko Orita) 일본 츄오(中央)대 교수

Stefan Decker는 이 블로그에서 여러번 소개된 적이 있듯이 시맨틱 웹을 대표하는 연구자입니다. 한국에 몇 번 방문한 적이 있는데, 최근 소셜 웹과 시맨틱 웹의 흐름을 한번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등록은 행사 홈페이지에서 하면 됩니다. 무료행사이고 150명으로 한정되었기 때문에 서둘러야 등록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Written by sonagi

October 26th, 2009 at 9:35 am

Posted in semantic web,social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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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맨틱 웹 VoCamp 서울: 여름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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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맨틱 웹 VoCamp 캠프를 진행하는 동안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참여 중심의  “캠프” 진행 방식이 익숙하지 않을 수 있고, 처음보는 사람들과 협업을 하는 것이 쉽지 않았을 수 있다. 그러나 주제와 진행 방식의 적절성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민하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토론보다는 튜토리얼 형식을 기대했던 것을 고려해 보면 튜토리얼과 캠프를 연결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할 것 같다.


2009.05.29 VoCamp Seoul

저녁 8시가 넘도록 자리를 지켜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시간이 지나수록 여러분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캠프는 네 명이 시맨틱 웹과 온톨로지에 대한 개념을 정리해 주었는데, 조금 더 긴 시간을 이용해서 관련 내용을 다시 정리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이젠 익숙해져 버린 내용들이라 생각을 했다. 국내에서도 수없이 많이 언급되었고 컨퍼런스, 워크샵에서 다루웠던 내용이었기 때문에 당연히 알고 있지 않을까? VoCamp의 목적이 어휘를 개발하는데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튜토리얼을 짧게 만들려고 했던 의도도 있었다. 하지만 정리해 보면, 튜토리얼이 필요한 시점인 것 같다. 요즘 관심을 갖기 시작한 사람들에게 배려가 필요하다.

생각해 보면 “시맨틱 웹 (Semantic Web)”이 무엇인지에 대해 정리할 필요가 있다. 막연하게 “기계가 처리할 수 있는 웹”이 아닌 현실적 접근에 대해 정리가 필요한 시기인 것 같다. 뒷풀이에서 나왔던 시맨틱 웹에 대한 비판적 견해도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할 것 같다. 여전히 이런 전제가 있다:  시맨틱 웹은 어렵다. 부정하지 않지만 어려운 이유에 대해 다른 관점이 있는 듯 하다.

  • 시맨틱 웹에서 온톨로지의 역할은 무엇인가?
  • 시맨틱 웹은 웹을 위한 것인가?
  • 추론은 반드시 필요한가?
  •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시맨틱 웹인가?

많이 토론되었지만 여전히 답을 내놓기 힘든 질문들이다. 이런 질문에 답할 수 있는 튜토리얼이나 워크샵을 준비해야 겠다. 한국에 와서 행사만 준비한다는 소리를 듣는 것은 아닌지?

계절별로 캠프를 진행할 생각을 했었다. 서울대 BiKE 연구실을 포함해서 많은 분들이 도와주시기 때문에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다. 열정적으로 캠프를 이끌어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읽어보면 좋은 글(from Heavenly Designer)

행사 사진 모음

Written by sonagi

June 3rd, 2009 at 8:23 am

Posted in ontology,semantic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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