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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맨틱 웹 컨퍼런스 후기
자원봉사자 모집 [시맨틱 웹 컨퍼런스]
시맨틱 웹 컨퍼런스 행사 진행을 도와주실 분을 모집합니다. 컨퍼런스 등록을 위한 안내요원, 방송 및 무대 지원, 데모 시현과 포스터 설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자원봉사자는 행사에 무료로 참석할 수 있습니다. 자원봉사에 관심있으신 분은 댓글이나 메일 (webscience.workgropu@gmail.com)을 보내주세요.
주요 활동
- 행사 등록 지원
- 방송 및 무대 지원
- 실시간 인터넷 중계 지원
2009년 시맨틱 웹 컨퍼런스
2009년 소셜 웹 데이터 캠프, 시맨틱 웹 VoCamp, 시맨틱 웹 튜토리얼 및 정기 스터디 모임 등 다양한 활동을 정리하기 위해 컨퍼런스를 준비했습니다. 그동안 국내에서 진행되었던 다양한 연구결과를 하루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http://www.websci.or.kr/events/2009/kswc/index.html)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행사 홈페이지: http://www.websci.or.kr/events/2009/kswc/
- 행사 블로그: http://www.websci.or.kr/events/2009/kswc/blog/
- 등록 페이지: http://www.onoffmix.com/e/sonagi/1196
- 트위터: http://www.twitter.com/webscikorea
등록인원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관심있으신 분은 미리 사전 등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일시: 2009년 12월 4일 금요일 08:00 ~ 18:00
- 장소: 국립중앙도서관 1층 국제회의실
- 대상: 시맨틱 웹, 소셜 웹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 (선착순 200명)
- 참가비: 1만원 (중식 지원)
- 주관: 웹사이언스 워크그룹
- 주최: 웹사이언스 워크그룹, 국립중앙도서관
홍보 배너를 넣어주세요. 아래 코드를 복사해서 원하시는 페이지에 넣어주세요.

<a href=”http://www.websci.or.kr/events/2009/kswc/index.html”><img src=”" border=”0″ alt=”Korean Semantic Web Conference – 12월 4일” /></a>
워크샵: Social Semantics for Linked Data on the Web
9월에 열리는 Web Intelligence에서 워크샵이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이 많이 참여해 주셨으면 합니다.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 주세요.
- Submission deadline: April 30 2009
- Notification to authors: June 8 2009
- Camera ready: June 30 2009
- Workshop: September 15 2009
DC-2009 “Semantic Interoperability of Linked Data”
올해 더블린코어 (Dublin Core) 컨퍼런스는 서울에서 개최된다.
작년에는 태깅, 포크소노미를 집중적으로 다루었는데 올해는 시맨틱 웹과 링크드 데이터를 핵심 주제로 선정했다.
적절한 시점에서 이슈가 되는 주제를 다룰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 다음은 컨퍼런스 소개 글 중에서..
(메타데이터와 온톨로지의 의미적 상호운용)
DC-2009 will focus on linked data and the enabling of the Semantic Web. Conference participants will explore the conceptual and practical issues in breaking the constraints of data silos and connecting pieces of data, information, and knowledge. Metadata is a key to these processes supporting publishing and interlinking structured data on the Semantic Web. There is a growing interest in the metadata community in connecting existing and future data contained in silos within and across organizations in a meaningful way that supports extraction and correlation of the data. The linking of data from disparate data silos presents technical and social challenges that will be explored at DC-2009 through full papers, project reports, posters, special sessions and workshops.
웹사이트가 오픈된지 며칠 되지 않기 때문인지 구체적인 프로그램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듯 하다.
계속 지켜보고 기회가 된다면 꼭 참석해야 겠다.
시맨틱 웹 컨퍼런스(워크샵)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지난 시맨틱 웹 세미나는 시맨틱 웹이 무엇인지, 어떤 방향으로 진행되어 왔는지 폭 넓게 살펴보았던 시간이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새로운 방향을 찾아보려는 시도도 했지만, 참석자들과 소통이 부족했던 측면에서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올해가 가기 전에 새로운 컨퍼런스를 준비해 보려고 합니다.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현실적이고 유용한 내용을 담고 싶은 생각입니다.
물론 소통할 수 있는 기회와 공간을 포함해서.
update. OLLI님의 의견을 첨부했습니다.
여러 분은 어떤 컨퍼런스를 이상적이라고 생각하세요?
많지는 않지만, 몇몇 컨퍼런스에 참가해본 경험으로 비추어보건데, 컨퍼런스를 위한 컨퍼런스의 경우가 많았다. ‘과거의 모습, 현재의 trend, 그리고 앞으로는’ 그리고 그것에 대한 답은 대부분이 “?”로 남겨진다. 이상적인 컨퍼런스는 “?”로 남겨진 앞으로의 모습에 대해서 서로 모르지만, 답을 만들어갈 수 있는 논의가 되는 컨퍼런스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어떤 형식으로 진행하면 좋을까요?
패널 발표, Q&A가 그간의 컨퍼런스의 전형적인 모습이 아니었을까?
논의되는 내용을 발현해 낼 수 있는 형식이라면 어떤 것이든 상관없을 듯 하다. 그러려면 아무래도 패널의 이야기보단,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형식이면 좋을 것 같다.
어떤 내용을 담으면 좋을까요?
Starts up company와 Semantic Web이라는 이야기를 다루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좀 더 명확히 해보자면, Semantic Social Network를 고민하는 Starts up이 SNS with Using Semantic Web의 방향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면 좋을 것 같다
자유롭게 의견을 남겨주셨으면 합니다.
주관식이 힘들면 객관식으로 준비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