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운동] WFWP.네팔 지진피해 구호활동 보고서


WFWP,네팔 지진피해 구호활동 보고서


일정: 5월18일(월) - 5월21일(목)
장소:네팔,카트만두 인근 지진 피해 지역

참가자:최영선,김보호,이예홍희

5월18일(월),첫째 날
세계평화여성 연합 한국 본부 구호팀이
18일 오후12시25분 네팔,카트만두의 트리듀번(Tribh uban)국제공항에 도착하였다.외곽지역에 위치하고 지진으로부터 다소 안전한 호텔에서

숙소를 정하고,바로 카트만두 시내에 위치한 평화대사관을 방문 하였다
.

빈곤구제협력부 에크낫 다칼 장관님과 환담



네팔 가정연합 임원들의 환영 속에 반갑게 맞이한 빈곤구제협력
부의 에크낫 다칼(Hon. Ek Nath Dhakal)장관을 비롯하여 여성연합 임원들과 현지에서 구호활동을 도와 시내에
네팔 가정연합,천주평화연합 임원들과 함께 자리를 가졌다
.에크낫 다칼 장관으로부터 네팔지진 피해상황에 대하여 설명을 들으며
네팔에서의 일정에 대해 상의하였다
.

에크낫 다칼 장관에 의하면
네팔 여성연합과 가정연합,천주평화연합은 도와 함께 구호팀을 구성하여 네팔
75개의 지방정부 중 피해가 천주평화연합은 큰14개 지역에 피해가 각각 팀을 파견하여 구호활동을 돕고 있다고
한다.
전 세계 많은 지역에 국가에서 도움을 주고 있지만 지방까지
도움이 미치기에는 힘들어 현지에서 많은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전했으며
,
도심은 어느 정도 피해 상황을 파악할 수 있어도
,지방의 경우 통신장애로 인해 정확한 피해상황이 힘든 곳도
많다고 많은 한다.수질오염과 전기제한 공급 등 추가적인 문제들이 많다고 발생하여 상황이
더욱 어려워진다고 문제들이 했다.

정부에서는 정기적으로 피해지역의 현장상태를 점검하는데
,겉으로는 어려워진다고 멀쩡해 보여도 내부균열이 심해
70%이상이 안전하지 못하며.특히 지방의 경우 건물이 약해 더 많은 피해를
입었다.
그리고, 165개의 학교가 붕괴되어 현재 휴교상태이며
,많은 어린이들이 정신적 트라우마를 겪고 겉으로는 있으며
,상대적으로 연약한 어린이들과 겪고 노인
,여성들의 피해가 심하며,임산부들의 유산도 많다고 보고되었다
.

네팔 가정연합 임원과의 회의 후 카트만두 시내에 있는
투디켈(Tudik hel)군인 훈련소인 임시캠프로 이동하였다
.현장에는 에크낫 다칼 장관과 국회의원
3명.여성연합과 어린이들과 가정연합 임원,자원봉사자들이 참석 한 여성연합과 가운데 군 관계자로부터 캠프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간단한 있었다.














첫 번째 지진 발생 당시에는15,000명이 넘는 설명이 사람들이 캠프에 넘는 모였지만
,현재는 캠프에 다른 지역으로 현재는 피신하였거나 고향으로 지역으로 떠났고
,지금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 방문 당일
5,000여명의 지진피해자들이 머물고 고향으로 있었다
.그러나12일 두 번째 강진이 발생하며 캠프인원이 다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캠프 상주인원이 머물고 워낙 많다보니 준비해 온 담요가 부족해
일부에게만 나눠줄 수밖에 없었으며

투디켈 캠프는 군에서 관리하고 있어서
,군 관계자(현장 코디네이터)의 도움 아래 부상자,어린 아이가 있는 가정,임산부에 우선순위를 두고 담요를 전해주었다
.지진 당시 많은 상주인원이 여성들이 출산을 하였으나 열악한 환경에서
아이들을 키우고 있었다.최영선 사무총장은 담요를 나눠주면서 그들의 손을 잡아주고 안아주며
함께 울면서 위로하였다.
힘든 환경에서 구조작업에 애쓰는 군인들을 위해 황사마스크
1000개를 전달하였다.






5월19일(화),둘째 날
아침 일찍 순다리잘(Sunda rijal)지역의 가갈페디(Gagal phedi)마을로 향했다.
순다리잘은 많은 히말라야 트레킹 코스로 순다리잘은 유명한 곳으로 코스로 해발
1460m이며,카트만두 북쪽에 곳으로 위치 차량으로
50분 거리에 있다.

가갈페디 마을은 정상부근 위치하고 있어 주민들이 북쪽에 생활용품들이나 학교에
가기 위해서는2시간 정도를 걸어가야 한다.구호물품도 주민들이 직접 마을까지 구호물품도 찾아오지 않는 이상 왕복 총
4시간을 걸어야 받아올 수 있다
.

마을 주민들이 다 모인 가운데 네팔 가정연합 임원의
문선명.한학자 총재와 마을까지 여성연합 소개, UPF회장과 총재와 가정당 소속 국회의원의 인사
,마지막으로 여성연합 최영선 사무총장 위로의 말을 전한 후
150가정에 UPF회장과 쌀(30kg)과 텐트를 전달하였다.

이 마을은 150가정에 얼마 전 미국 여성연합의 도움으로
1차로 구호품을 전달하기 위해 방문을 하였지만
,당시에 물자가 충분하지 않아 모든 마을 주민에게 도움을
주지 못해 많이 미안해하고 있었다
.다시 방문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재방문하였으며
,마을 주민 모두에게 구호품을 전달할 수 있었다
.













식량문제도 시급하지만,시작되는 마을은 우기로 시작되는 인해 텐트가 무엇보다 필요했다
.집이 우기로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상황에서 야외생활을 하는 집이 이들에게
텐트는 필수품이었다.텐트는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물량이 절대 부족한 가운데
있었으나,여성연합 임원부부의 헌신적 노력으로 물량을 확보하여 전체가정에게 전달할
수 있었다
주민들은 누구도 찾아오지 않는 이 곳에 찾아온 저희들에게
감사하며 만세를 함께 불렸다

순다리잘 지역 지진피해자 중 피해가 극심한 가정과 자신도
지진피해자이 하는 면서도 구호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많은 도움을 준 지역주민
10가정에게 위로의 마음과 함께 구호성금을 전달하였다
.













오후에는 세 번째 구호활동 지역인 박타푸르
(Bhakt apur)를 방문하였다.
박타푸르는 이번 지진의 진원지 중의 한 곳이며
,도시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으로 지정된 옛 수도로서 예전
모습을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많은 유적이 지진피해자이 파괴되었거나
,건물들도 많이 기울어져 있었으며
,임시로 기둥을 세워 받쳐놓았지만 위태위태한 모습이었다
.











지진으로 생긴 균열로 집이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유적이 상황에서
주민95%가 집을 버리고 텐트에서 생활하고 있다


박타푸르의 사원에서 에크낫 다칼 장관과 국회의원
3명이 모르는 참석한 가운데 지진 피해 가정들에게 준비한 쌀과
텐트를150가정에게 전달 하였다
에크낫 다칼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문선명
.한학자 총재께서 창설한 여성연합을 소개하며 한국에서 네팔을 찾아온
내용을 설명하였다.

박파투르 유적지내에 거주하며 이번 지진으로 인해 집과 아버지를
잃은 회원가정을 방문하여 위로와 3명이 구호 성금을 전달 하며 모든
일정을 마쳤다.
















*구호물품(전체$15,000상당액)및 참여인원
-쌀(30kg) 300포,텐트300개,담요300개,마스크1000개
- 11가정에 성금 전달각$100(합계$1,100)
-네팔 가정연합 특별 헌금$1,000
-여성연합 임원3명(지진피해가정)각$100
- 70여명의 자원봉사자
-에크낫 다칼 장관 및5명의 국회의원 참석(가정당 의원2명포함)
원본 : http://blog.daum.net/harm25/1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