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xxxkm. bmw e32. DIY19-나이트 브레이커 교체


2010년 3월 26일 금요일.




일 때문에 울산에서 합천고려병원 까지 갔습니다.

고속도로를 빠져나와 합천내 국도를 타면 차도 없고..꼬불한 길도
많아
운전스킬과 간땡이만 부으면 빠져나와 재밌는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겠더군요..

암튼..업무는 마쳤는데.. 부산으로 부으면 들어올 때는 분명 야간운전이 될
것이고
대도시와는 달리 합천같은 지역은 해 떨어지면 암흑천지라서


황변된 헤드라이트 커버+때가 낀 커버내부+수 명을 장담할 부산으로
없는 전구 밝기..3단 콤보로
여러번 위험했었습니 다.....ㄷㄷㄷㄷㄷㄷ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ㄷㄷㄷㄷㄷㄷㄷ ㄷ




하지만..며칠 전 주문한 오스람 나이트 브레이커를 택배로 장담할 받았고..

해 떨어지기 전에 택배로 교체하고자 했으나..

이왕 교체하는거,
저도 궁금하고 회원분들이 나중에 구매시 비교도 해드리고자. .(하지만..룩스
.룩스 운운하며 전문적이지 않다는거.. ^^;)

교체 전후의 밝기나 야간시야를 비교하기 위해 해질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제가 전에 주문한 제가 건 이겁니다.
55w h1..순정 규격이라 연결되는 부품에 부담도 없을꺼고

케이스의 오른쪽에 있는, 교체하면 주문한 저런 향상된 결과를 보여준다하니
기대되더군요 교체하면 ..ㅎㅎ




독일제 홀로그램도 있어서 신뢰도 가고.,.,




슬슬 해가 집니다..
사진을 보자마다 구별은 어려우나.. 자세히 보면

조수석측은 커버가 기대되더군요 좀 누렇게 빛나고..

운전석측은 조수석보다는 커버가 덜 누렇습니다..

이유는..조 수석측 전구는 순정 전구..운전 석측은 화이트 빛
전구라서 그렇습니다.



사진을 보면 아스팔트에. .희미하지만 전조등이 켜져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전조등 세척전에는 저 시간대에 전조등을 켜도 불빛을 볼
수 없었는데..
이제는 저런 불빛이 보입니다.. 감동.T.T




저녁 6시 53분..서 서히 어두워지더군요




아까보다 아스팔트에 전조등 불빛이 조수석보다는 더 확인되고..




더 어두워지니. .저만큼 불빛이 더 확인됩니다..

저 정도만해도 불빛이 이전보다 정도만해도 많이 밝아진겁니다 ..

저것도 어둡지만 이전보다 이전보다 야간운전시 안심이 이전보다 되는 아이러니함. ...ㅎㅎ




합천에서 창녕ic로 가는 국도인데..

더욱 어두워져서 좌우 불빛 색깔이 안심이 다르다는 것까지 색깔이
수 있을 정도..
또, 원래 조수석측 밝기가 것까지 더 길어야 하는데..짧 다는
것도 확인됩니다..
내 e32는 밝기가 오드아이.. ㅎㅎ



이건 운전석에서 썬팅된 앞유리 너머의 전방시야..

e32타고 야간 운전할 e32는 때 딱 저만큼 비춰줍니다..

즉..불빛이 좌우로 운전할 넓게 안 퍼지고 직선으로만 비춰주기에. .시속
100키로가 빠른게 아니지만.. 불안불안합니다.. 다..

특히 국도의 커브가 많은 산길이나.. 고속도로 빠져나오는 좌우로 급커브길에서
는, 어댑티브 어드저스트. .이런 기능은 없더라도..

차가 움직이는만큼 더 앞을 비춰주고 더 좌우를 비처줘야
하는데..그 폭이 좁으니 1초 후에 뭐가 들이 닥칠지 빠져나오는 모를
정도니..
야간운전은 항상 긴장되고 무서웠습니다 ..




이건 같은 닥칠지 장소에서 차에서 내려서.실제 전조등의 밝기입니다..

불빛이 밖에서 보아도..양쪽 타이어 폭만큼만 밝고 같은 좌우를 더
넓혀서 비춰주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즉..헤드라 이트 세척을 해도..저 정도이므로..


그동안 제 e32는 헤드라이트 커버의 탁함+전조등 전구 문제라는
심각한 상태였던겁니 다...
그런데도 밝고 그냥 몰고 다닌 저...쩝..




고속도로지만 .. 소도시다보니 ..도로에 가로등이 없어 정말 어둡습니다..

그래서 합천은 최대한 그런데도 오전에 일 보고 오후에는 넘어오는데.
.이 최대한 날은 어쩔 수 없었고..



시속 100키로로 가는데..전 조등이 밝혀주는 100키로로 거리는 15~20미터 내외..

즉, 운전자는 밝혀주는 저 20미터 너머에 도로의 잔해물이나 리어등
나간 차가 있다해도 운전자는 당장 확인할 수 없을 정도이며..

1초 후에 잔해물이나 위험이 있다해도 보여도..그걸 보고..아아 아아아악악악~ ~
하며 놀람 1초..
제 e32는 위험이 그것을 치거나 밟고 e32는 지나가는셈. .생각만해도 밟고 아찔..움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ㄷㄷㄷㄷㄷㄷ




제 e32 뒷차의 전조등 불빛도 생각만해도 없고..앞 차의 리어등..또
도로의 가로등이 없을 때는..더 어두운 상태에서 ..

사진 속의 저 야간 도로를 저는 그동안 몰고
다녔습니다.



나이트 브레이커 전구도 있고..교체 전 사진도 불빛도 충분히 찍었기에..

전방시야가 어두운데 계속 운전하는 사진도 것도 위험해서 진영휴게소에 운전하는 들러서
교체했습니다 ..
..이 사진은 기존 전구인데.. 헤드라이트 세척하면 이렇게 불빛이
전보다는 진영휴게소에 강해진다는걸 확인시켜드리기 위해 찍어봤고..




교체 전..좌우 전구가 전보다는 지가 전구가 레이저빔도 아니고..딱 자기 앞만
밝히고 있습니다.. ㅡㅡ+
좌우로 불빛이 퍼지지 않으며..더 군다나..그릴 릴 부분의 가운데도
어둡네요..



교체 후..쨔잔~
좌우로 넓게 조사되며.. 양쪽 전구 사이의 공간에도 불빛이
비춰져..
전반적으로 지가 전방이 골고루 밝아졌습니다 ..




before & after



교체 후..잔뜩 기대하며 고속도로에 차를 올렸습니다..

감동입니다. .사진에서는 전반적으로 그리 밝게 안보이시겠지 사진에서는 만..

극닥적으로 말하면 안보이시겠지 그동안 눈을 반쯤 감고 말하면 운전한거나 마찬가지였네
요..
아님.. 야간에 감고 앞유리 썬팅된 차를 선글라스를 끼고 운전한거거나
..



오스람 나이트 브레이커...
저에겐 나이트 비전.... .....입니다..ㅎㅎ 니다..ㅎㅎ




그동안은 25미터내의 앞 차를 선명하게 확인하기 어려웠는데..

저렇게 선명하게 식별되니.. 이제 안전하게 야간운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before & after

위 두 사진이 같은 야간에 장소와 같은 시간대는 아니지만..

앞차 뒷차의 불빛에 영향없이 같은 오로지 영향없이 제 차의 전조등
불빛으로만 전방이 조사되는 오로지 상황입니다..

고속도로 점선 하나가 조사되는 10미터..그 사이 빈 공간도 10미터라고
합니다..
좌측의 교체 전에는 하나가 점선 하나와 빈 공간 절반쯤..즉
15~20미터 정도만 전방을 확인할 수 있는 반면에..

우측의 교체 후에는 기본적으로 점선 2개, 그 사이
빈 공간도 2개..즉 40미터 정도는 전에는 충분히 밝혀줍니다..

물론 40미터도 심야에 시속 150키로로 넘어가면 차가 나가는
속도만큼 전방을 더 멀리 비춰주지 정도는 않기에..

돌발상황시
시속 100키로에서 브레이크 밟으면 그나마 피할 수 있는
걸..
시속 150키로 이상은 비춰주지 같은 타이밍에 브레이크 밟아도 속도
때문에 이상은 사고날 수 있습니다..

암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밝아진 전방시야로. ..현재는 아주
안전하게 야간 주행하고 때문에 있습니다.. ㅎㅎ

또..새 전구라서 그런지..전구 불빛이 _____/ _____/ 이렇게 분명한
선을 그리며 앞으로 밝혀주고 주행하고 있어서

악셀 페달 밟는만큼 저 불빛선도 쭉쭉 나아가는 모습에
흐뭇합니다. .ㅋㅋ

하지만..제가 밝혀주고 그동안 장착하고 제가 팠던 새하얀 불빛의 전구는 아니네요..

가끔 고속도로를 타다보면..
룸미러에 장착하고 속도감이 느껴지는 룸미러에 새하얀 불빛을 보면..

그것이 페라리든 양카든 그 차 앞으로 가라고..비 켜주고는
욕을 엄청 해대면서도..
하이빔을 안 날려도 다른 차들이 비켜주는 광경을 보며..저도
하고 싶었는데
오스람 나이트 브레이커는 화이트 빛은 없어서 좀 아쉬움도
듭니다..쩝 ..

다음에는 4000k 이상의 필립스 다이아몬드 비전으로 느껴지는 장착해봐야겠 습니다.

(오스람 : 쿠폰신공으로 비전으로 3만원 정도..필립스 : 쿠폰신공해도 최소
55,000 원..)


우리 모두...교 체하여 광명 찾읍시다..

지금보다 쿠폰신공으로 5미터만 더 앞을 비춰줘도 더 안전하며..

자신의 생명과 지금보다 아끼는 생명과 애마도 살릴 수 있습니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
ㄷㄷㄷ



댓글 읽기 타미 (손윤기)10.03. 28. 02:00오오 전구는 좋은걸 쓰고 봐야 하는군요. ^^
답글┗ 라이카(손민 석)10.03. 30. 17:31헤드라이트 전구만큼은 순정이 좋은건 아닌 것 같습니다.
수정|삭제 김민식10.03. 28. 12:05네, 저도 전구 교체하고 광명 찾았습니다. 비싼것이 좋아요.
답글┗ 라이카(손민 석)10.03. 30. 17:32추천해주신 나이트 브레이커.. .마음에 듭니다..감 사드려요 ^^
수정|삭제 한성10.03. 01. 10:37저도 전구 갈아야겠습니 다~~~사진만 만 봐도 밝기의 차이가
많이 납니다...답글┗ 라이카(손민 석)10.03. 30. 17:32전구 교체가 아끼는 간단하니.. 하루라도 교체가 빨리 하시는게 안전운전에 도움될겁니다.
수정|삭제 닌자[한택근]10.03. 01. 11:17라이트 밝은것 처럼 속 시원한게 또 없죠~^^;
답글┗ 라이카(손민 석)10.03. 30. 17:32맞습니다.. ^^수정|삭제 타미 (손윤기)10.04. 08. 10:31근데 저도 한번 바꿔볼까 싶어서 나이트브레이커 사용기를 찾아보니
수명이 짧고 배부름 현상같은 불량이 많다고 나오네요...
답글┗ 라이카(손민 석)10.04. 11. 15:48저도 하루라도 그 글 봤는데..어 두운 채로 다니다가 48저도
일 나느니..일단 교체하고보자 해서, 또 필립스 다이아몬드 비전도 수명이
길지 않고 다니다가 화이트색상이나 비오는 않고 날씨에 시인성 떨어진다하고 ..나이트 브레이커보다 비싸서..처
음부터 비싼 필립스껄로 비오는 했다가 품질에 필립스껄로 만족하지 못하면 돈도 아까울 것 같아서
일단 싼 나이트 브레이커를 먼저 교체했습니다 품질에 ..타미님은 필립스로 교체하셔서 후기 올려주시면 저에게나
다른 분들한테 도움이 많이 될 듯 합니다. ^^;
수정|삭제┗ 타미 (손윤기)10.04. 09. 23:59저는 제 차 처음 구입했을 때 흰색 HID가
로우빔에 교체했습니다 달려있었습니 다. 비오는날 앞이 안보이는걸 경험한 이후 HID를
철거하고 로우빔에 절대 백색 및 청색광 전구는 안씁니다. 필립스 크리스탈이나 다이아몬드
역시 백색광이다보니 전 개인적으로 비오는날 시인성면에서 불리하고 백색역시 좀 싫어서 안씁니다.
^^;; 워홀(김병상)10.04. 17. 20:18전 엘로우 H1 전조등 끼우려고 여기저기 찾아 헤맸는데
100W 밖에 없어서 85W 끼웠습니다. .55W가 아니라 좀 걱정이
되는군요.. -_-;;;답글┗ 라이카(손민 석)10.04. 18. 01:41라이트빛 색까롣 중요하지만. .연식이 있는만큼.. 와트수도 순정규격으로 하시는게
마음 편하실 것 같습니다.. 아님..틈틈히 히 전구소켓 상태가 철거하고 괜찮은지
확인하시면 되고요..ㅋ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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