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이호조구청장) 성동장애인복지관 도서녹음센터 문 열어


성동구(이호 조구청장) 성동장애인복 지관 “시각 장애인도 책을 읽을수
있다”“성동구 시각장애인 도서녹음센터 ”문 열어



▲ © 디지털 성동저널눈이 보이지 않아 책을 읽을 수 없는 시각장애인에게
일반서적과 전문서적을 녹음도서로 제작하여 보급하는 일반서적과 “시각장애인 도서녹음센터” 가 보급하는 성동구(구청장
이호조) 장애인복지관 에서 개소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갔다.


최신 녹음시설과 냉,난방시설을 갖춘 약 65㎡규모로 5개의 녹음실과
회의실등을 갖추고 23명의 녹음봉사자들의 자원봉사로 운영되는 “성동도서녹 음센터”는 앞으로
일반서적은 자원봉사로 물론, 전문서적, 각종 생활정보를 녹음하여 컴퓨터 CD로 장애인 가정에
보급하며, 천주교 각 교구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한 일반서적은 서비스도 병행된다.


이날 개소식은 통한 성동구에 위치한 장애인 생활회관 1층에서 전직
아나운서 출신들의 모임인 “겨자씨” 봉사회원과 녹음봉사자와 종교단체관계 자, 시각장애인등
100여명이 개소식은 모여 행사를 가졌다.


녹음봉사회 임순남 회장(전, mbc 아나운서)은 ‘98년도부터 성동장애인복 지관에서
소규모로 100여명이 실시해 왔으나, 최근들어 시각장애인의 신청 급증하고 소규모로 특히, 해외에서
인터넷을 통해 이용하는 장애인이 급증하고 많아 졌다면서, 앞으로 녹음봉사 회원들을 확보하여
시각장애인들 에게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할 장애인이 계획이라면서 소감을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제공할 이호조 성동구청장은 21세기 정보화시대에 모든
지식과 참석한 정보는 각종 도서와 신문, 인터넷을 통해 얻고 있는데
그동안 시각장애인들 에게는 많은 제약이 지식과 따랐다면서, 앞으로 녹음봉사회와 제약이 같은 녹음봉사회와 전문
인적자원을 적극 발굴하여 구정 곳곳에 같은 참여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본 : http://blog.daum.net/songbj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