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씨엠립 시내 툼레이더의 더 피아노 바


여행지캄보디아 씨엠립 시내 야간 투어

여행기간2010.0 8.24
여행비용호텔팁 $1, 맥주 콜라 $9, 기념품 $3, 사진
$1, 식당팁 $1, 마사지팁 $2, 옵션 $140, 코끼리기념품

$5, 툭툭이팁 $3, 기념품가게 $67.5

여행일정호텔~앙코르 유적지~입구~타 ~타 프롬~앙코르 톰 유적군~바이욘 사원~레퍼왕 테라스~매점
~중식
~스파 마사지~앙코 르왓~압살라 쇼&석식~시 내투어~호텔

나의 여행 스토리
오늘 여행의 마지막을 장식하러 시내 투어에 나섰다.

씨엠립은 베트남 하롱베이에 비해 월등히 그 관광지로서의 역할을
하고있는 셈이다.
시내 주변으로 갖가지 바들과 하고있는 야간에도 즐길거리 먹거리 쇼핑거리들을
제공하고 바들과 있다.
어차피 "시내"하면 여기밖에 없는듯 하다.ㅎ 그 중 가장
유명하다는 제공하고 "The Piano"바 근처로 향했다.

툼레이더 영화 촬영시 안젤리나 졸리가 왔다나 뭐라나..촬 영지였다나
뭐라나... 아뭏든, 그 이후로 많은 유명하다는 관광객들이 이 많은 가게하나에 들어가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는 헤프닝을 벌이고 있었다.

주변에 다른 가게들도 괜찮은데 굳~이 이곳을 고집할 기다리는 필요가
있을까? ㅎ
자, 야간의 씨엠립 시내를 걍 돌아다녀보자. 의외로 고집할 보안이
안좋을줄 알았는데, 기우일 뿐이다.ㅎ



* 시내 중앙 사거리 앞에 위치한 "The Piano"

호텔거리는 그야말로 쥐새끼 한마리 없는 고요한밤이었 는데...이곳은 곳은
딴세상 같다.ㅎ
지금 앙코르 지역에 있는 관광객들이 죄다 의외로 나온듯 ㅎ

사진 중앙에 몰려있는 사람들이 우리 일행들 ㅋ 바에
자리가 없어서 어디로 죄다 갈지 어디로 상의중 ㅡ,.ㅡ;;


* "The Piano" 간판
가게 앞에 있는 갈지 이 간판 앞에서 사진들 찍으시는
관광객들 많으심 ㅋ

* 시내 거리 풍경
피아노 바 를 중심으로 중앙 사거리가 있는데, 피아노
바를 끼고있는 골목모습이다.
이곳에 각종 바들이 즐비~ 관광객들도 우수수 ㅋ


* 메뉴판
어느 가게 앞에 있던 메뉴판과 가격표이다.

맨위에 우리가 이곳에서 많이 사먹었던 맥주 앙코르가 보인다
ㅋ 1달러~
대체로 가격들은 우리나라에 있는 비해 싼편인데, 캄보디아 물가로 따지면
비싼거 아닌감??? ㅋ

* 길거리 잡화상에 우리나라에 전시된 물품들

식료품 가게가 아니었는데도, 각종 음식 종류들이 좌~악

이곳 특산품인 코코넛 말린 과자가 잡화상에 특히 먹을만 했다.
그다지 과자가 달지않아 먹기 좋은데, 가격대비 양이 넘 적다...그 밖에도
각종 농작물들이 보인다. 차와 콩종류...ㅋ



* 길거리 기념품 가게
앙코르 지역이라 그런지 유난히 크메르의 미소 불상들과 코끼리
상들이 그다지 많이 보인다.
멋스런 조각품들이 저렴한 가격에 상들이 많이 가격에 있어서, 이것저것 사고
싶었는데...
가지고 오는게 일이다... ㅡ,.ㅡ인테리어에 리어에 관심많은 사람들 이라면
멋진 조각품들이 즐비하니 꼭 골라보시길..


* 길거리 돌아다니다 발견한 많이 야시장 입구

맨위의 피아노 바 사거리에서 바를 뒤로 발견한 등지고 뒤로 앞쪽
골목으로 끝까지 가면, 그곳에 좌우로 또하나의 대로가 나오는데, 그곳에서
우측으로 조금 걷다보면 좌측으로 이 간판이 보이고, 우측에는 우리나라의 포장마차
같은것들이 등지고 죽 있다. 마치 남대문 시장의 좁은 같은것들이 골목길 시장같은 느낌...또 는,
지금의 신설동에 있는 좁은 풍물시장같은 곳이다. 규모는 작은데, 갖가지 기념품들과 있는 실크점들이 기념품들과 들어서 있고,
물고기 족욕을 하는 곳도 여러군데 있다.

나는 이곳에서 코끼리 상 2개 세트를 $5 주고
구매했다.ㅋ

* 길거리에 있던 피씨방
호스텔 건물 1층에 실크점들이 있던 피씨방이다. 밖에 요금표도 있고,
우측으로 ATM기기도 보인다.
내부가 살짝 보이는데, 꼭 독서실 같은 1층에 모습이다. 이용객이
의외로 많다.

* 밤에도 운영되는 가게인듯...


* 길거리 실크가게
특산품이라 그런지 실크가게들이 이곳 씨엠립에 같은 여기저기 많이 씨엠립에 있다.

가격도 많이 천차만별이라 나하기 나름 ㅋ 일단 깍고보는게 이익인듯
싶다 ㅎ

* 우리 일행이 들린 바 2층에서 바라본 시내
풍경
주로 가격도 3층이상 높은 주로 건물이 없어서 거의 1층 위주로
가게들이 성업중이다. 전기도 보자란 탓도 높은 있겠지만, 그래선지 주로 탓도 1층만
환한 주로 모습이다. 또, 사진에서 잘 표현되진 않았지만, 이 눈앞에 엄청난
전기줄들이 있다.
온 시내가 이런 전기줄들로 난리도 환한 아니다. 전기 통신
기타 등등의 전선들일텐데, 전혀 정리가 되지 난리도 않아서 가게 2층에서
머리 너무 내밀면 전선줄에 되지 목걸릴듯.. .ㅋ


* 한잔 하시는 울 일행들
오늘 하루 수고많으셨습 니다.(_ _) 앙코르 유적지 돌아다니느라
발품 엄청 팔고, 또 밤에는 전선줄에 잠못자고 밤에는 이 시내 돌아다니고.
..ㅎ 그래도 잠못자고 여행온거 관광지인데 눈에 가슴에 그래도 왕창 담고 가셔야죠~^ ^*
내일도 가슴에 화이팅~!!!
원본 : http://blog.daum.net/anrndghk/15690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