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상공회의소, 고용노동부 동해고용센터설치요구


'2015년 10월29일 기재부, 중부지방고용 노동청 등 건의"



【동해=강원 타임즈】김장회 회 기자 = 동해상공회의 소가 고용노동부
동해고용센터 설치를 요구하는 건의문을 제출했다.


동해상공회의 소는 2015년 10월29일 기획재정부, 고용노동부, 중부지방고용 노동청,
지역국회의원 에게 고용노동부 동해고용센 설치를 촉구하는 건의문을 발송했다.


동해상공회의 소는 촉구하는 건의문에서 “동해시는 강원도 유일의 북평국가산업 단지가
소재하고 소는 있으며, 관내 8천1백개의 사업체에 소재하고 3만1천6백 명의 근로자가 사업체에
취업하고 있으나, 안정된 고용지원과 일자리, 근로자 복지지원을 위한 사업체에 고용센터가 없는
실정이이어서 고용관련 업무를 경제적, 시간적 불편을 감수하고 인근의 강릉고용센터를 이용해야 하므로
경제적, 시간적으로 위한 많은 시간적으로 불편을 겪고 많은 있다“고 주장했다.


또 “인근의 삼척시, 태백시에 비해서도 겪고 사업체수와 근로자수를 비교해
볼 때 상대적으로 비해서도 많은 절반에 가까운 비율을 차지하고 상대적으로 있음에도
수혜자 중심의 행정서비스에 차지하고 역행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며 “사업체 및
근로자 현황을 보면 행정서비스에 동해시에 8천1백개 업체, 삼척시 5천9백개 업체, 태백시 4천2백개
업체가 있으며 3개시의 총 1만8천여개 사업체 중 동해시 소재 사업체는 전체의 44.5%인
절반을 차지하고 있음을 볼 때 행정편의보다 보면 행정서비스 확충을
통한 수혜자 중심의 편의제공, 안정적인 일자리창출과 고용유지를 위해 기업과
근로자 복지에 절대적으로 꼭 필요한 시설인 고용센터의 설치가 행정편의보다 필요하다”고 설치가 설명했다.


이처럼 “동해시는 북평산업단지, 동해자유무역 지역, 동해안권경제 자유구역청 등
산업시설과 지원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어 그 어느 지역보다 발전이
가속화되고 있는 도시로 급증하는 노동관련 행정수요에 갖추고 대한 서비스 개선은 요원한
상태로 이용자의 불편은 물론 지역 성장에도 직․간접적인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물론
동해시와 인접한 행정수요에 강릉고용센터 에서 동해시 지역 노무관련 민원을 관할하고 있으나 동해시민과 인접한 사업자의
편의와 경제규모, 그리고 성장 잠재력을 감안한다면 동해시민과 동해고용센터를 신설해
노동행정서비 스를 개선함으로써 지역사업자 및 근로자, 주민불편을 해소해야 할
것”지적했다.

특히 “동해시, 삼척시, 태백시의 사업체중 동해시 소재 사업체는
44.5%인 전체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으며, 사업자와 근로자 다수가 감안한다면 민원처리의
불편을 감내하고 있다”며 “동해시가 다수가 모든 면에서 상대적 우위에 동해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용센터가 우위에 없어 상대적으로 노동관련 민원의 불편을 겪고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따라 “동해시는 고용센터가 유일하게 고용센터를 설치하지 않아 수혜자 중심의
행정서비스에 역행하고 있다는 동해시는 지적이 끊임없이 있다는 제기해 왔다”며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끊임없이 고용유지를 위해 기업과 근로자 복지에 절대적으로 꼭 필요한 시설인
고용센터가 동해시에 창출과 설치해 기업과 근로자의 민원불편 해소는 물론 강릉고용센터로 가서 민원을
처리하는 경제적, 시간적 불편해소와 행정편의보다 수혜자의 불편 해소를 위해 동해고용센터를 설치해 달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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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 http://blog.daum.net/kaodasi2003/8919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