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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eb: Too Big To Know? The Web: Too Big To 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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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 Big to Know: Rethinking Knowledge Now That the Facts Aren’t the Facts, Experts Are Everywhere, and the Smartest Person in the Room Is the Room - by David Weinberger

제목만큼 생각을 깊게 만들 책일 것 같다.  David Weinberger는 내게 흥미로운 연구자였다. 저자는 웹2.0이 핫이슈가 되기 전에 folksonomy에 대해 심도있는 글을 소개했다.  ”Taxonomies to Tags: From Trees to Piles of Leaves” 는 2004년에 발간된 논문으로, 개인의 자발적인 참여에 의해 만들어진 태그가 집단지성으로 발현되는 주요한 social object임을 설명한다.

David Weinberger는 global information space로써 웹을 바라보며, 정보를 공유하고 조합하고 소비함으로써 지식화하는 과정에 있어 웹의 역할을 강조한다. 웹의 특성을 설명하기 위해 책과 비교한 구문은 (논쟁의 여지가 있지만), 비교적 명확하다.  책의 한계는 확장성과 연결성의 부재라 하는데,  책은 출판이 된 이후 개정판을 만들기 전까지 피드백이나 지식의 재생산에 한계가 있음을 말하며, 그 대안이 당연히 웹에 있다고 주장한다.

Books have beginnings because bound pages have a first page. “ The pages are sequenced,  to the ideas are presented in sequence.  “just as the slippery hold of the slotted screw driver became obvious only after the x-shaped Phillips-head screw became common,  many of the disadvantages of of bound books are becoming obvious only now that a medium with a different physics is taking hold.

어쩌면 이런 관점 때문에 자신의 직접 쓴 책에 대해 설명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아래 동영상은 책에서 했던 자신의 생각을 설명하고 있어 전반적인 내용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된다. 흥미로운 것은 David Weinberger도 Linked Knowledge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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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sonagi

May 18th, 2012 at 9: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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