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에 쓰는 것인지.
한국에 다녀오면서 블로깅을 더 활발히 하겠노라고 다짐을 했는데 정반대로 가고 있네요.
왜 이리 바쁠까? 그 몇 글자 적는 것이 힘들까?
아침에 샤워를 하고 기분 좋게 연구소로 걸어오면 그 후의 시간은 정신없이 휘리릭~ 지나갑니다.
연구를 진행하기 위한 작업, 한국에서 마쳐야 하는 학위논문, 프로젝트 ….
시간의 한계인지, 노력의 한계인지..
잠깐 머리 정리가 필요합니다. 부족한 능력인데 그나마 알차게 쓰려면.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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