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원래의 위치로 돌아왔네요. 어느새 한국보단 아일랜드가 살짝 편해진 듯 합니다.
공항에서 잠깐씩 만났던 사람들이 있어 여행이 어렵지 않았었죠.
발표중에 블로그를 사용하고 있는 분들이 얼마나 되는지 질문했었는데 예상대로(?) 많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블로그에서 후기를 찾아 봤는데 역시(!) 많지 않네요. 행사가 좋지 않아서 일 수도 있겠죠
. 암튼 몇 분의 후기와 관련글을 모아 봤습니다. 지금까지 찾은 자료이고 찾은 순서대로입니다.
- Pell’s seer Blog-시맨틱웹 2.0 컨퍼런스 발표자료
- Dasan의 티스토리- 시맨틱웹2.0 컨퍼런스
- Oficial Travelogr.com Blog-semantic web 2.0 conference 갔다왔습니다.
- thinkfree-Semantic Web 2.0 참관기
- RevU-Semantic Web 2.0 발표
- 민간인 족쟁이-Semantic Web 2.0 컨퍼런스
- For the semantic social network-Semantic Web 2.0 Conference가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 For the semantic social network-Semantic Web 2.0 Conference 후기 생각
- PRAK- 시맨틱웹2.0 컨퍼런스 발표자료
이런 기사도 나왔네요. 사회 초년생 김이공씨의 `시맨틱 웹 2.0 하루 엿보기’ 시나리오를 좀 더 생각해 봐야 겠지만 현실적인 사례가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새로운 용어에 대해 회의적으로 말하는 분들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Semantic Web 2.0″에 대한 정의도 좀 더 세련되게 이론과 실제에서 연구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 발표여서 시간에 쫓기며 진행했는데(유일하게 제 발표시간에 남은 시간을 알리는 표지판이 올라오더군요) 제 발표 주제도 블로그를 통해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thanks to @iron (후기 추가합니다)
- Key Moss- Semantic Web 2.0 Conference 후기
- 두두두의 테크노그라피-Semantic Web 2.0 세미나를 다녀와서
- 아프리카-The Semantic Web 2.0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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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내내 끝없는 체력을 보여주시더니, 돌아가자 마자 포스팅이시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eechul
19 Feb 07 at 6:11 pm
좀 피곤하네요. 시차의 문제인 듯. 새해 복 많이 받아요^^
Kim Hak Lae
19 Feb 07 at 9:25 pm
Semantic Web 2.0 Conference…
어제는 시멘틱 웹 2.0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만약 제가 대학원에서 공부했던 전공을 계속 살렸다면 지금쯤 그와 비슷한 주제를 다루고 있을 것 같더군요.제가 전공했던 주제와 유사하기도…
민간인 족쟁이
20 Feb 07 at 10:57 am
앗.. 제 포스팅은 링크만 걸려있는데..이렇게 언급까지 ..부끄럽습니다. ^^;;
다산
20 Feb 07 at 2:37 pm
@다산// 관심을 갖고 계신 분이라면 다 연결하고 싶습니다^^
Kim Hak Lae
21 Feb 07 at 1:31 am
링크 조금 더 덧붙힙니다.
http://blog.rolizen.com/kimos/39
http://dududu.tistory.com/entry/Semantic-Web-20-세미나를-다녀와서
http://blog.naver.com/bluegreensky/80034679354
heechul
21 Feb 07 at 2:22 pm
@heechul/ 고마워요
Kim Hak Lae
21 Feb 07 at 8:5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