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
<channel>
	<title>Comments on: [제안]시맨틱웹? 웹2.0? 우리가 할 일은 무엇인가?</title>
	<atom:link href="http://www.blogweb.co.kr/?feed=rss2&#038;p=54"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blogweb.co.kr/?p=54</link>
	<description>Enabling Networked Knowledge! haklae.kim at gmail.com</description>
	<lastBuildDate>Thu, 12 Aug 2010 02:07:14 +0000</lastBuildDat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0.1</generator>
	<item>
		<title>By: Human-readable Semantic Web :: Channy&#8217;s Blog</title>
		<link>http://www.blogweb.co.kr/?p=54&#038;cpage=1#comment-30297</link>
		<dc:creator>Human-readable Semantic Web :: Channy&#8217;s Blog</dc:creator>
		<pubDate>Tue, 06 Jan 2009 03:34:45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gweb.co.kr/?p=54#comment-30297</guid>
		<description></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웹은 지극히 인간 이 때문입니다. 따라서, 연구자들이 인간 중심의 시맨틱 웹과 웹2.0에서 필요한 아 다를 그리는 노 을 지속 으로  때, 연구를 위한 연구에 매몰 되지 않을 것입니다. This work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ontoj</title>
		<link>http://www.blogweb.co.kr/?p=54&#038;cpage=1#comment-119</link>
		<dc:creator>ontoj</dc:creator>
		<pubDate>Fri, 12 May 2006 06:43:53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gweb.co.kr/?p=54#comment-119</guid>
		<description>와 ~ 요새 일이 좀 바뻐서 몇일 블로그를 못봤는데

참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특히 지나가다님의 글 누구나 알고 있지만 함부로 말안하는 그런..ㅋㅋ

대략 동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와 ~ 요새 일이 좀 바뻐서 몇일 블로그를 못봤는데</p>
<p>참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p>
<p>특히 지나가다님의 글 누구나 알고 있지만 함부로 말안하는 그런..ㅋㅋ</p>
<p>대략 동감.!</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zebehn</title>
		<link>http://www.blogweb.co.kr/?p=54&#038;cpage=1#comment-118</link>
		<dc:creator>zebehn</dc:creator>
		<pubDate>Tue, 09 May 2006 05:24:30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gweb.co.kr/?p=54#comment-118</guid>
		<description>[지나가다님 말씀에,]
&gt;&gt; 몇몇 교수들과 그 패거리에 연관된....... 

지나가다님, 화끈하십니다!!!

인정하긴 싫지만, 그간의 경험으로 보면 맞는 말씀 같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나가다님 말씀에,]<br />
&gt;&gt; 몇몇 교수들과 그 패거리에 연관된&#8230;&#8230;. </p>
<p>지나가다님, 화끈하십니다!!!</p>
<p>인정하긴 싫지만, 그간의 경험으로 보면 맞는 말씀 같네요&#8230;&#8230;.</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지나가다</title>
		<link>http://www.blogweb.co.kr/?p=54&#038;cpage=1#comment-115</link>
		<dc:creator>지나가다</dc:creator>
		<pubDate>Sat, 06 May 2006 17:03:30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gweb.co.kr/?p=54#comment-115</guid>
		<description>이경일님. 꼭 다단계 약장수 같으시네요. 꽤 절절하신 것 같습니다. 
역시 글을 장황하고 유창하게 쓰시긴 하지만 쓸모있는 이야긴 별로 없군요. 

글이 너무 기니, 결론만 다시 요약해보죠.

1.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 - 시맨틱 웹 / 시맨틱 기술
   결론: 현재는 역시 별로 쓸모가 없지만, 분야를 발굴하고 있다죠 ?  

2. 돈을 벌고 있는가 ? 혹은 앞으로 벌 수 있을 것인가 ?
   결론: 희망을 갖고 있긴 하지만, 앞으로도 영영 벌수 없을지도 모른다죠 ?

3. 웹 상에서의 시맨틱 웹 기술이 정말 파급되고 있는 것인가 ?
   결론: 구글신에게 물어 화일 갯수만 가지고 성과를 설명하는게 쪽팔리지 않으세요 ? 
         솔직히 일반인이 느낄 수 있는 사례들은 없다는게 정답아닌가요 ? 
         뭐 자동으로 쓸모있던 없던 OWL 문서 백만개를 만드는거야 얼마든 할 수 있는것 아닌가요 ? 

4. 그동안 말만 많았지 한 것이 무엇이 있는가?
    결론: 쓸데없이 웹 이야기를 물고 늘어지긴 했지만, 결론은 여전히 한게 
            아무것도 없다는거네요.

5. 시맨틱 웹 기술 (혹은 시맨틱 기술)이 진짜 쓸만한 곳은 있는 걸까?
    결론: IBM, MS가 대규모 투자를 했다는데, 그거 사기아닌가요 ? 
           객관적인 증거가 되는 기사라도 있나요 ? 

6. 한국의 현실은 어떤가?
    결론: 또 쓸데없이 웹 이야기를 물고 늘어지시네요. 
            그런 이야기에 기대지 않으면 도저히 이야기 할 명분이 없으시나 보군요. 

역시 신앙심 뿐이고, 알맹이는 하나도 없는 이야기뿐이네요. 그나마도 시맨틱 웹에 대한  신앙심도 아니고 ..

희망, 비전, 예측 등의 그럴 듯한 단어들을 사용하시는데, 그런 장미빛 미래 이야기들은 이미 4년전에도 떠벌렸던 이야기들 아닌가요 ? 
 
웹의 옛 이야기를 예로 들었는데 웹은 94년부터 소개되기 시작해서 1996년부터는 실제 사례들이 나오고 돈을 벌기 시작했죠, 실제 사용자들도 피부로 느끼기 시작했고, 게다가 99년에는 버블까지 생길정도가 되었구요. 

시맨틱 웹은 어떤가요 ? 98년 이후로 2002년 이후로 아직 요모양 요꼴 아닌가요 ? 

될성 싶은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고 하던데, 역시 떡잎부터 다른 것 같군요. 

대한민국에서 전산 관련 교수들과 그 패밀리 회사들이 쥐떼처럼 휩쓸고간 분야치고 제대로 된 분야가 없죠. 아예 씨가 말라버리니... 

시맨틱 웹 분야도 최근 몇몇 교수들과 그 패거리에 연관된 회사들이 득시글거리면서 울궈 먹으려고 하니 앞으로 싹수가 노란 것 같습니다. 

쯧쯧.. 그러면서도 한편에서는 기술발전을 외치고, 기술육성을 위한 투자를 외치는 것을 보면 정말 구역질나죠. 결국 지들 뱃속 차릴려는거면서.....나쁜 쉐이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경일님. 꼭 다단계 약장수 같으시네요. 꽤 절절하신 것 같습니다.<br />
역시 글을 장황하고 유창하게 쓰시긴 하지만 쓸모있는 이야긴 별로 없군요. </p>
<p>글이 너무 기니, 결론만 다시 요약해보죠.</p>
<p>1.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 &#8211; 시맨틱 웹 / 시맨틱 기술<br />
   결론: 현재는 역시 별로 쓸모가 없지만, 분야를 발굴하고 있다죠 ?  </p>
<p>2. 돈을 벌고 있는가 ? 혹은 앞으로 벌 수 있을 것인가 ?<br />
   결론: 희망을 갖고 있긴 하지만, 앞으로도 영영 벌수 없을지도 모른다죠 ?</p>
<p>3. 웹 상에서의 시맨틱 웹 기술이 정말 파급되고 있는 것인가 ?<br />
   결론: 구글신에게 물어 화일 갯수만 가지고 성과를 설명하는게 쪽팔리지 않으세요 ?<br />
         솔직히 일반인이 느낄 수 있는 사례들은 없다는게 정답아닌가요 ?<br />
         뭐 자동으로 쓸모있던 없던 OWL 문서 백만개를 만드는거야 얼마든 할 수 있는것 아닌가요 ? </p>
<p>4. 그동안 말만 많았지 한 것이 무엇이 있는가?<br />
    결론: 쓸데없이 웹 이야기를 물고 늘어지긴 했지만, 결론은 여전히 한게<br />
            아무것도 없다는거네요.</p>
<p>5. 시맨틱 웹 기술 (혹은 시맨틱 기술)이 진짜 쓸만한 곳은 있는 걸까?<br />
    결론: IBM, MS가 대규모 투자를 했다는데, 그거 사기아닌가요 ?<br />
           객관적인 증거가 되는 기사라도 있나요 ? </p>
<p>6. 한국의 현실은 어떤가?<br />
    결론: 또 쓸데없이 웹 이야기를 물고 늘어지시네요.<br />
            그런 이야기에 기대지 않으면 도저히 이야기 할 명분이 없으시나 보군요. </p>
<p>역시 신앙심 뿐이고, 알맹이는 하나도 없는 이야기뿐이네요. 그나마도 시맨틱 웹에 대한  신앙심도 아니고 ..</p>
<p>희망, 비전, 예측 등의 그럴 듯한 단어들을 사용하시는데, 그런 장미빛 미래 이야기들은 이미 4년전에도 떠벌렸던 이야기들 아닌가요 ? </p>
<p>웹의 옛 이야기를 예로 들었는데 웹은 94년부터 소개되기 시작해서 1996년부터는 실제 사례들이 나오고 돈을 벌기 시작했죠, 실제 사용자들도 피부로 느끼기 시작했고, 게다가 99년에는 버블까지 생길정도가 되었구요. </p>
<p>시맨틱 웹은 어떤가요 ? 98년 이후로 2002년 이후로 아직 요모양 요꼴 아닌가요 ? </p>
<p>될성 싶은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고 하던데, 역시 떡잎부터 다른 것 같군요. </p>
<p>대한민국에서 전산 관련 교수들과 그 패밀리 회사들이 쥐떼처럼 휩쓸고간 분야치고 제대로 된 분야가 없죠. 아예 씨가 말라버리니&#8230; </p>
<p>시맨틱 웹 분야도 최근 몇몇 교수들과 그 패거리에 연관된 회사들이 득시글거리면서 울궈 먹으려고 하니 앞으로 싹수가 노란 것 같습니다. </p>
<p>쯧쯧.. 그러면서도 한편에서는 기술발전을 외치고, 기술육성을 위한 투자를 외치는 것을 보면 정말 구역질나죠. 결국 지들 뱃속 차릴려는거면서&#8230;..나쁜 쉐이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이경일</title>
		<link>http://www.blogweb.co.kr/?p=54&#038;cpage=1#comment-109</link>
		<dc:creator>이경일</dc:creator>
		<pubDate>Wed, 03 May 2006 13:38:38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gweb.co.kr/?p=54#comment-109</guid>
		<description>1.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  -  시맨틱 웹 / 시맨틱 기술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것 처럼, 가트너 그룹에서 매년 Hype Cycle 이란걸 발표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작년도(2005년)에는 Semantic Web 이라는 keyword가 사라지고 Corporate Semantic Web이라는 새로운 용어가 출현을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상상하는 WWW가 Semantic Web으로 되는데는 정말 많은 시간이 걸리겠지만, 기업 시장에서의 적용은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는 것이 그 이유였습니다. 그리고, 질문하신 것 처럼, 언제 돈을 벌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기업 부문에서는 아마도 한 3~4년 정도면 돈을 많이 벌 수 있을 것이라 예측을 하였고, 시장은 100배 이상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을 하였더군요.  2008년쯤 되면, 이 전망이 사실이 될지, 아닐지 확인해 볼 수 있겠지요... 그런데, 적어도 저희 회사의 현재 국내 사업 현황으로 보면, Corporate Semantic (Web) Technology의 시장성은 확실하다고 믿고, 국내에서의 도입 사례도 급격히 늘고 있답니다.  현재의 사업을 저희가 일일히 설명을 드릴 수는 없습니다만...  

2. 돈을 벌고 있는가 ?  혹은 앞으로 벌 수 있을 것인가 ?
국내 다른 회사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저희 회사의 경우 이 부문 매출이 올해 약 15~20억원 정도 될 것 같습니다. 물론 회사 전체 매출에 비해서는 아직 미미한 수준이지만, 지속적으로 성장이 되고 있습니다. 사실, 저희가 매출을 올리고 있는 사업은 실제 기대하시는 WWW의 미래로서의 Semantic Web의 상황은 아니고, 기업에 적용되는 제품과 솔루션으로서 RDF, OWL 및 추론 시스템 기반의 정보 검색, 의미기반 정보 통합(EII), Semantic KM 등등의 부문입니다. 해외 사례를 볼 때도, 아직 Semantic Web 기술에 기반한 상업적 Service 사업에 대한 성공사례가 보고된 바는 없는 것 같고, 대부분의 경우 기업 환경에서의 솔루션과, 시스템 개발 부문에 치우친 것이 사실입니다.  그 예를 든다면, Cerebra의 경우 (확실하지는 않습니다만,) 매출이 아마 조만간 수백억원 수준에 이를 것으로 알려져 있고, 독일 ontoprise의 경우 올해 100억 이상의 매출을 시맨틱 웹 관련 솔루션으로 올릴 것이 확실한 것 같습니다.

2. 솔루션이 아닌 실질적 로 돈을 벌 수 있는가?
다른 예를 들고 싶습니다.  모두들 아시는 것 처럼, HTML 및 WWW이 제창된 시기가 
1989년이라고 하지요.  부끄럽게도 제가 최초의 브라우저를 본 시기가 대학원 때인 1994년입니다... Unix에서... 89년부터 한 5년 정도가 지나고 났을 때 입지요.  이때 얼마나 신기하던지... 물론, text와 link 뿐인 Web page 였고, 전 세계에 Web page 수도 별로 없었을 때 입니다.  실제 국내에서 Web 관련된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시기가 언제쯤일까요 ?  1997년? 1998년? 꽤 많은 회사들이 사업을 시작했고, 여러 도전과 회의적 시각이 지배를 하고 있었기도 했습니다.  Naver가 수십억원 혹은 수백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기 시작한 시기가 언제쯤 되었을까요?  적자를 면했던 시기는 언제였을까요?  2000년이 넘어서도 인터넷 서비스 부문에 대한 에 대한 회의감과 비관론을 가진 사람이 많았었지요... 버블이 붕괴되면서, 경쟁력 없는 상당히 많은 회사들이 없어지고 새로 생기고....  어째든, 실제 서비스 모델로서 수익을 만드는데, 10년이 넘게 걸린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시맨틱 웹은 어떨까요 ?   99년도에 TBL에 제창을 하기는 했지만, RDF에 이어 OWL이 recomendation이 된 것은 이제 2년이 되었습니다.  제안된 기술도 HTML에 비해서 무척이나 복잡하고 이해하기도 어렵기도 하니, 아마 Web 환경에서는 Semantic 뭔가의 Service로 돈을 버는데, 앞으로 7~8년이 걸릴지, 혹은 더 빨리질지, 더 늦어질지도 (아니면 영영 없을 수도 ?) 모르지요.  어째든 저와 저희 회사는 Service Model을 찾고 발굴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고, 수년 안에 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과 vision을 가지고 있습니다.   

3. 웹 상에서의 시맨틱 웹 기술이 정말 파급되고 있는 것인가 ?
잘 아시는 것 처럼, OWL을 통해 ontology를 formal하게 표현할 수가 있지요... RDF가 그 인스턴스가 될 수 있구요...  현재 웹 상에 OWL 문서와 RDF 문서가 얼마나 있을까요 ?  Google이 중복 문서를 비교적 잘 걸러낸다고 가정(상상?)을 해 보고, 다음과 같이 query를 해 보세요.
   -z filetype:owl
혹은
   -z filetype:rdf
OWL의 경우 약 67,700개, RDF의 경우 5,380,000개 정도가 검색됩니다. 이들 모두가 진짜 OWL과 RDF는 아니겠습니다만, Google이 전세계 Web의 20~30% 수준 밖에 crawling하지 못한다는 것을 고려해 볼 때, 이중 50% 정도만 OWL혹은 RDF라고 하더라도 2~3년 만에 상당한 수의 문서가 만들어졌고, Web에 공개된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아직은 기대하신 수준으로 피부에 와 닫지는 않지만, 어째든 웹에서 시맨틱 웹에 대한 다양한 노력이 진행중인 것은 사실이라고 믿고, 또 경험하고 있습니다.

4. 그동안 말만 많았지 한 것이 무엇이 있는가?
누가 얼마나 말이 많았는지 모르겠습니다.  Soagi님이 말씀하신 것 처럼 2002년 김홍기 교수님 및 여러 분들이 마소를 통해 본격적으로 국내에 소개를 하였지요. 이제 3년이 지난 것 같습니다.  질문하신 분이 처음으로 Web을 경험하신 시기가 언제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시장에서, 그리고 서비스로서의 을 확실 느끼는데 WWW의 사례를 보더라도 상당히 많은 시간이 걸리진 않을지요?  1997, 98년까지 국내 대부분의 정보통신서비스 부문은 천리안, 하이텔 등과 몇몇 통신 에뮬레이터에 의해 지배를 받았지요... 그 10년 동안 말만 많고, 도대체 Web에 대해서는 뭘 했던 걸까요?   어느날 갑자기 누구나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quot;따따따&quot;가 만들어지고 보급되게 된 걸까요?  10년동안 국내의 연구소, 대학, 그리고 몇몇 눈먼 돈을 따 낸 회사들만 존재했을까요?  여러 질문을 해 볼만 합니다.

5. 시맨틱 웹 기술 (혹은 시맨틱 기술)이 진짜 쓸만한 곳은 있는 걸까?
Sonagi님의 경우 지금 DERI Galway에 있지요... (한번도 뵙지는 못한 분입니다만...)  요즘 그 곳 날씨는 좋은가 몰라요, 작년에 갔을 때 별로 좋은 기억이 없어서요... 날씨에 대해서는.   각설하고, 이라는 것이 투자와 성과라는 관점에서는 때로, 매우 냉정한 것 같습니다. 냉정하다고 늘 성공하는 것도 아닙니다만. 말씀처럼 눈먼 돈을 준다는 정부는 그렇다고 하더라도,  왜 HP와 IBM과 MS, Oracle 등등은 자신들의 막대한 돈을 들여 이 부문 기술 개발과 상용 제품을 만들고 있을까요?  한국에서 눈먼 돈을 벌기 위해?  IBM의 경우 최소 1000억원 이상의 자체 fund를 만들어서 내부의 여러 Semantic Web 관련 project를 지원하고 상용 제품을 만드는데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돈이 남아서?  조직 내부에 눈먼 사람들이 많아서?  현재 제가 일일이 설명하기는 뭐합니다만, 다양한 서비스 모델, 솔루션 모델을 구현하고자 많은 기업들에서 자체적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작은 회사 입니다만, 저희 회사도 그렇구요.)  이들은 모두 시맨틱 웹 기술이 여기 저기에 정말 쓸모가 있고, 자신들의 돈과 미래를 투자할 만 하다고 믿고 있는 것이겠지요... 성공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만 아시겠지만... 사람이라는 존재, 조직이라는 존재가 이런 VISION과 소신을 가지고 열정과 애정으로 최선을 다할 때 뭔가의 선한 결과가 만들어 지지는 않을지요?  Web이 그러했드시 지금부터 한 5년 정도만 더 지켜 보시면 어떨지요. (제 경우는 기다리고만 있으면 안되겠습니다만 말입니다!)

6. 한국의 현실은 어떤가?
현재의 Web 관련 서비스와 사업에 있어서, 인터넷 사업모델과 마케팅 부문, 콘텐트 등을 제외하고, 국내 자체에서 만들어진 기술과 제품이 얼마나 쓰여지고 있을까요?  HTML편집기?  웹서버?  웹브라우저? Cache system?  WAS?   국내 Web 부문의 서비스 경쟁력이 세계적 Yahoo 조차 고전을 할 만큼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있음에도,  game을 제외하고는 왜 해외에서 그럴듯한 성공을 하기 매우 어려운 걸까요?   시맨틱 웹이던 Web 2.0이던 뭔가의 새로운 기회에 있어서도 우리는 이러한 전철을 밟게 되지는 않을까요?  과거의 경험과 현재의 한계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일까요?    Sonagi님의 제안처럼 성공한다는 보장을 받지는 못한다 해도, 뭔가의 기여와 발전을 위해 힘껏 도전해보고 머리통 깨지도록 열심히 살아볼만 한 것 아닐지요.

이거.... Sonagi님께 민폐가 정말 큽니다...  주인 어른께 양해를 구하고, 정말 소주 한 잔 사야 겠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  &#8211;  시맨틱 웹 / 시맨틱 기술<br />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것 처럼, 가트너 그룹에서 매년 Hype Cycle 이란걸 발표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작년도(2005년)에는 Semantic Web 이라는 keyword가 사라지고 Corporate Semantic Web이라는 새로운 용어가 출현을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상상하는 WWW가 Semantic Web으로 되는데는 정말 많은 시간이 걸리겠지만, 기업 시장에서의 적용은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는 것이 그 이유였습니다. 그리고, 질문하신 것 처럼, 언제 돈을 벌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기업 부문에서는 아마도 한 3~4년 정도면 돈을 많이 벌 수 있을 것이라 예측을 하였고, 시장은 100배 이상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을 하였더군요.  2008년쯤 되면, 이 전망이 사실이 될지, 아닐지 확인해 볼 수 있겠지요&#8230; 그런데, 적어도 저희 회사의 현재 국내 사업 현황으로 보면, Corporate Semantic (Web) Technology의 시장성은 확실하다고 믿고, 국내에서의 도입 사례도 급격히 늘고 있답니다.  현재의 사업을 저희가 일일히 설명을 드릴 수는 없습니다만&#8230;  </p>
<p>2. 돈을 벌고 있는가 ?  혹은 앞으로 벌 수 있을 것인가 ?<br />
국내 다른 회사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저희 회사의 경우 이 부문 매출이 올해 약 15~20억원 정도 될 것 같습니다. 물론 회사 전체 매출에 비해서는 아직 미미한 수준이지만, 지속적으로 성장이 되고 있습니다. 사실, 저희가 매출을 올리고 있는 사업은 실제 기대하시는 WWW의 미래로서의 Semantic Web의 상황은 아니고, 기업에 적용되는 제품과 솔루션으로서 RDF, OWL 및 추론 시스템 기반의 정보 검색, 의미기반 정보 통합(EII), Semantic KM 등등의 부문입니다. 해외 사례를 볼 때도, 아직 Semantic Web 기술에 기반한 상업적 Service 사업에 대한 성공사례가 보고된 바는 없는 것 같고, 대부분의 경우 기업 환경에서의 솔루션과, 시스템 개발 부문에 치우친 것이 사실입니다.  그 예를 든다면, Cerebra의 경우 (확실하지는 않습니다만,) 매출이 아마 조만간 수백억원 수준에 이를 것으로 알려져 있고, 독일 ontoprise의 경우 올해 100억 이상의 매출을 시맨틱 웹 관련 솔루션으로 올릴 것이 확실한 것 같습니다.</p>
<p>2. 솔루션이 아닌 실질적 로 돈을 벌 수 있는가?<br />
다른 예를 들고 싶습니다.  모두들 아시는 것 처럼, HTML 및 WWW이 제창된 시기가<br />
1989년이라고 하지요.  부끄럽게도 제가 최초의 브라우저를 본 시기가 대학원 때인 1994년입니다&#8230; Unix에서&#8230; 89년부터 한 5년 정도가 지나고 났을 때 입지요.  이때 얼마나 신기하던지&#8230; 물론, text와 link 뿐인 Web page 였고, 전 세계에 Web page 수도 별로 없었을 때 입니다.  실제 국내에서 Web 관련된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시기가 언제쯤일까요 ?  1997년? 1998년? 꽤 많은 회사들이 사업을 시작했고, 여러 도전과 회의적 시각이 지배를 하고 있었기도 했습니다.  Naver가 수십억원 혹은 수백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기 시작한 시기가 언제쯤 되었을까요?  적자를 면했던 시기는 언제였을까요?  2000년이 넘어서도 인터넷 서비스 부문에 대한 에 대한 회의감과 비관론을 가진 사람이 많았었지요&#8230; 버블이 붕괴되면서, 경쟁력 없는 상당히 많은 회사들이 없어지고 새로 생기고&#8230;.  어째든, 실제 서비스 모델로서 수익을 만드는데, 10년이 넘게 걸린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시맨틱 웹은 어떨까요 ?   99년도에 TBL에 제창을 하기는 했지만, RDF에 이어 OWL이 recomendation이 된 것은 이제 2년이 되었습니다.  제안된 기술도 HTML에 비해서 무척이나 복잡하고 이해하기도 어렵기도 하니, 아마 Web 환경에서는 Semantic 뭔가의 Service로 돈을 버는데, 앞으로 7~8년이 걸릴지, 혹은 더 빨리질지, 더 늦어질지도 (아니면 영영 없을 수도 ?) 모르지요.  어째든 저와 저희 회사는 Service Model을 찾고 발굴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고, 수년 안에 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과 vision을 가지고 있습니다.   </p>
<p>3. 웹 상에서의 시맨틱 웹 기술이 정말 파급되고 있는 것인가 ?<br />
잘 아시는 것 처럼, OWL을 통해 ontology를 formal하게 표현할 수가 있지요&#8230; RDF가 그 인스턴스가 될 수 있구요&#8230;  현재 웹 상에 OWL 문서와 RDF 문서가 얼마나 있을까요 ?  Google이 중복 문서를 비교적 잘 걸러낸다고 가정(상상?)을 해 보고, 다음과 같이 query를 해 보세요.<br />
   -z filetype:owl<br />
혹은<br />
   -z filetype:rdf<br />
OWL의 경우 약 67,700개, RDF의 경우 5,380,000개 정도가 검색됩니다. 이들 모두가 진짜 OWL과 RDF는 아니겠습니다만, Google이 전세계 Web의 20~30% 수준 밖에 crawling하지 못한다는 것을 고려해 볼 때, 이중 50% 정도만 OWL혹은 RDF라고 하더라도 2~3년 만에 상당한 수의 문서가 만들어졌고, Web에 공개된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아직은 기대하신 수준으로 피부에 와 닫지는 않지만, 어째든 웹에서 시맨틱 웹에 대한 다양한 노력이 진행중인 것은 사실이라고 믿고, 또 경험하고 있습니다.</p>
<p>4. 그동안 말만 많았지 한 것이 무엇이 있는가?<br />
누가 얼마나 말이 많았는지 모르겠습니다.  Soagi님이 말씀하신 것 처럼 2002년 김홍기 교수님 및 여러 분들이 마소를 통해 본격적으로 국내에 소개를 하였지요. 이제 3년이 지난 것 같습니다.  질문하신 분이 처음으로 Web을 경험하신 시기가 언제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시장에서, 그리고 서비스로서의 을 확실 느끼는데 WWW의 사례를 보더라도 상당히 많은 시간이 걸리진 않을지요?  1997, 98년까지 국내 대부분의 정보통신서비스 부문은 천리안, 하이텔 등과 몇몇 통신 에뮬레이터에 의해 지배를 받았지요&#8230; 그 10년 동안 말만 많고, 도대체 Web에 대해서는 뭘 했던 걸까요?   어느날 갑자기 누구나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8220;따따따&#8221;가 만들어지고 보급되게 된 걸까요?  10년동안 국내의 연구소, 대학, 그리고 몇몇 눈먼 돈을 따 낸 회사들만 존재했을까요?  여러 질문을 해 볼만 합니다.</p>
<p>5. 시맨틱 웹 기술 (혹은 시맨틱 기술)이 진짜 쓸만한 곳은 있는 걸까?<br />
Sonagi님의 경우 지금 DERI Galway에 있지요&#8230; (한번도 뵙지는 못한 분입니다만&#8230;)  요즘 그 곳 날씨는 좋은가 몰라요, 작년에 갔을 때 별로 좋은 기억이 없어서요&#8230; 날씨에 대해서는.   각설하고, 이라는 것이 투자와 성과라는 관점에서는 때로, 매우 냉정한 것 같습니다. 냉정하다고 늘 성공하는 것도 아닙니다만. 말씀처럼 눈먼 돈을 준다는 정부는 그렇다고 하더라도,  왜 HP와 IBM과 MS, Oracle 등등은 자신들의 막대한 돈을 들여 이 부문 기술 개발과 상용 제품을 만들고 있을까요?  한국에서 눈먼 돈을 벌기 위해?  IBM의 경우 최소 1000억원 이상의 자체 fund를 만들어서 내부의 여러 Semantic Web 관련 project를 지원하고 상용 제품을 만드는데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돈이 남아서?  조직 내부에 눈먼 사람들이 많아서?  현재 제가 일일이 설명하기는 뭐합니다만, 다양한 서비스 모델, 솔루션 모델을 구현하고자 많은 기업들에서 자체적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작은 회사 입니다만, 저희 회사도 그렇구요.)  이들은 모두 시맨틱 웹 기술이 여기 저기에 정말 쓸모가 있고, 자신들의 돈과 미래를 투자할 만 하다고 믿고 있는 것이겠지요&#8230; 성공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만 아시겠지만&#8230; 사람이라는 존재, 조직이라는 존재가 이런 VISION과 소신을 가지고 열정과 애정으로 최선을 다할 때 뭔가의 선한 결과가 만들어 지지는 않을지요?  Web이 그러했드시 지금부터 한 5년 정도만 더 지켜 보시면 어떨지요. (제 경우는 기다리고만 있으면 안되겠습니다만 말입니다!)</p>
<p>6. 한국의 현실은 어떤가?<br />
현재의 Web 관련 서비스와 사업에 있어서, 인터넷 사업모델과 마케팅 부문, 콘텐트 등을 제외하고, 국내 자체에서 만들어진 기술과 제품이 얼마나 쓰여지고 있을까요?  HTML편집기?  웹서버?  웹브라우저? Cache system?  WAS?   국내 Web 부문의 서비스 경쟁력이 세계적 Yahoo 조차 고전을 할 만큼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있음에도,  game을 제외하고는 왜 해외에서 그럴듯한 성공을 하기 매우 어려운 걸까요?   시맨틱 웹이던 Web 2.0이던 뭔가의 새로운 기회에 있어서도 우리는 이러한 전철을 밟게 되지는 않을까요?  과거의 경험과 현재의 한계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일까요?    Sonagi님의 제안처럼 성공한다는 보장을 받지는 못한다 해도, 뭔가의 기여와 발전을 위해 힘껏 도전해보고 머리통 깨지도록 열심히 살아볼만 한 것 아닐지요.</p>
<p>이거&#8230;. Sonagi님께 민폐가 정말 큽니다&#8230;  주인 어른께 양해를 구하고, 정말 소주 한 잔 사야 겠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지나가다</title>
		<link>http://www.blogweb.co.kr/?p=54&#038;cpage=1#comment-108</link>
		<dc:creator>지나가다</dc:creator>
		<pubDate>Tue, 02 May 2006 12:06:42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gweb.co.kr/?p=54#comment-108</guid>
		<description>이경일님께 질문. 
시맨틱 웹 .. 말은 좋죠. &quot;네가 무엇을 원하는지 나는 알고 있다..&quot;

근데 그거 돈 되나요 ? 그리고 그거 쓰기 편한가요 ? 
한국에 시맨틱 웹 하는 산업체가 몇군데나 되나요 ? 정부의 눈먼 연구비나 타낼 생각하는 교수들과 회사 빼고... 

그동안 말만 많았지 뭘 한게 있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경일님께 질문.<br />
시맨틱 웹 .. 말은 좋죠. &#8220;네가 무엇을 원하는지 나는 알고 있다..&#8221;</p>
<p>근데 그거 돈 되나요 ? 그리고 그거 쓰기 편한가요 ?<br />
한국에 시맨틱 웹 하는 산업체가 몇군데나 되나요 ? 정부의 눈먼 연구비나 타낼 생각하는 교수들과 회사 빼고&#8230; </p>
<p>그동안 말만 많았지 뭘 한게 있죠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Channy's Blog</title>
		<link>http://www.blogweb.co.kr/?p=54&#038;cpage=1#comment-107</link>
		<dc:creator>Channy's Blog</dc:creator>
		<pubDate>Tue, 02 May 2006 10:16:06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gweb.co.kr/?p=54#comment-107</guid>
		<description>&lt;strong&gt;Human-readable Semantic Web...&lt;/strong&gt;

얼마 전 Hollobit님이 &lt;a href=&quot;http://blog.webservices.or.kr/hollobit/archives/2006/04/_3_4.html&quot;&gt;온톨로지 유감&lt;/a&gt;이라는 글을 연재(?) 하신적이 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Human-readable Semantic Web&#8230;</strong></p>
<p>얼마 전 Hollobit님이 <a href="http://blog.webservices.or.kr/hollobit/archives/2006/04/_3_4.html">온톨로지 유감</a>이라는 글을 연재(?) 하신적이 있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이경일</title>
		<link>http://www.blogweb.co.kr/?p=54&#038;cpage=1#comment-106</link>
		<dc:creator>이경일</dc:creator>
		<pubDate>Tue, 02 May 2006 08:32:48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gweb.co.kr/?p=54#comment-106</guid>
		<description>RSS Reader에 등록해 놓으니, 자꾸 방문하게 되는군요.
제 의견은 회사에서 참여할 수 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도 관심이 많다는 의견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저나 저희 회사 연구원들이나....  어째든, 순수한 기여와 학습을 하고 싶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했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RSS Reader에 등록해 놓으니, 자꾸 방문하게 되는군요.<br />
제 의견은 회사에서 참여할 수 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도 관심이 많다는 의견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저나 저희 회사 연구원들이나&#8230;.  어째든, 순수한 기여와 학습을 하고 싶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했었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admin</title>
		<link>http://www.blogweb.co.kr/?p=54&#038;cpage=1#comment-105</link>
		<dc:creator>admin</dc:creator>
		<pubDate>Mon, 01 May 2006 22:57:45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gweb.co.kr/?p=54#comment-105</guid>
		<description>답변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접근할 것인지 좀 더 신중히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회사가 구성원으로 참여하는 형태는 생각하지 못했었습니다. :) 웹사이트가 필요한 것인지, 라이센스 문제는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생각할 것이 많을 것 같습니다.
우선, 왜 시맨틱 웹에 대한 논란이 있는지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 여러 가지를 이슈를 던져서 문제를 찾아본 후 공통 의견이 생기면 프로젝트 형태로 진행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답변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접근할 것인지 좀 더 신중히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회사가 구성원으로 참여하는 형태는 생각하지 못했었습니다. <img src='http://www.blogweb.co.kr/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웹사이트가 필요한 것인지, 라이센스 문제는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생각할 것이 많을 것 같습니다.<br />
우선, 왜 시맨틱 웹에 대한 논란이 있는지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 여러 가지를 이슈를 던져서 문제를 찾아본 후 공통 의견이 생기면 프로젝트 형태로 진행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이경일</title>
		<link>http://www.blogweb.co.kr/?p=54&#038;cpage=1#comment-104</link>
		<dc:creator>이경일</dc:creator>
		<pubDate>Sat, 29 Apr 2006 12:15:24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gweb.co.kr/?p=54#comment-104</guid>
		<description>정말 좋은 의견이십니다.  

저나 저희 회사에서도 여러 의미에서 순수한 지원과 기여를 하고 싶습니다.  저희 회사는 I.E.에 기반한 Semantic Annotation에 많은 관심과 연구를 진행하고 있고, Semantic Web 기반 검색 엔진 개발/공급에 주력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Web2.0의 경우 기술의 문제라기 보다는 서비스 및 사업 모델의 관점이 크다고 생각하고 있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여러 많은 전문가 분들과 협력을 하고, 경험을 공유하며, 배움을 얻고 싶군요.

우선 저희 회사가 현재, Semantic Web 중심의 (Web 2.0도 일부 다루어 볼까 하는데요...) Open Community 성격의 정보 portal의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이는 비상용 site로, 관심있는 인력들을 위해 다양한 협력과 정보공유 및 정보제공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만들고 싶습니다.  Domain은 semantickorea.com 인데... 아마 2~3개월 후 쯤 open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 관심 있으신 분들이 있다면, 관련한 참여 뿐 아니라, 운영에 대해서도 공개하거나 공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공동의 연구/개발로서 제가 제안해 보고 싶은 것은 바로 &quot;Semantic Wiki&quot; 입니다. 이미 해외에는 많은 시도가 있습니다만, 아직 늦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Semantic Wiki의 경우 Web2.0의 특성을 가지면서, Semantic Web 요소 기술들이 실질적 서비스로 꽃피울 수 있는 요소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경우 Wiki의 theme을 어떤 것으로 할지 부터 고민해 봐야 겠군요.  사전 종류 보다는 뭔가의 다른 관심 가질만한 공통의 topic(domain)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만....

참고로 저희 회사는 독일 ontoprise의 OntoBroker, 칼스루에 대학의 KAON2에 대한 아시아 지역에서의 권리를 가지고 있고, 이들의 한국어 및 아시아 언어에 대한 처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RacerPro 관련하여 한국에서의 판매 권한과 이에 대한 차세대 제품 공동 개발/연구도 진행하고 있답니다.  자체 제품으로는 검색 엔진과 Text mining solution 및 Semantic annotation system이 있는데, 혹, 커뮤니티 힘을 모으는데 도움이 된다면, 이러한 대부분의 상용 제품들을 무상 제공하는 것과 Server와 Network을 제공하는 등의 기여를 할 수 있을 것 같군요.

그리고, 저나 저희 회사도 Deri 쪽과 뭔가의 관계가 있답니다.  일전에 디터펜젤 망문했을 때도, 이런 저런 국내 일정을 펜젤과 같이 보내며 여러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럼, 좋은 제안에 감사를 드리며... 혹, ESWC2006및 DERI 모임에서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말 좋은 의견이십니다.  </p>
<p>저나 저희 회사에서도 여러 의미에서 순수한 지원과 기여를 하고 싶습니다.  저희 회사는 I.E.에 기반한 Semantic Annotation에 많은 관심과 연구를 진행하고 있고, Semantic Web 기반 검색 엔진 개발/공급에 주력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Web2.0의 경우 기술의 문제라기 보다는 서비스 및 사업 모델의 관점이 크다고 생각하고 있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여러 많은 전문가 분들과 협력을 하고, 경험을 공유하며, 배움을 얻고 싶군요.</p>
<p>우선 저희 회사가 현재, Semantic Web 중심의 (Web 2.0도 일부 다루어 볼까 하는데요&#8230;) Open Community 성격의 정보 portal의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이는 비상용 site로, 관심있는 인력들을 위해 다양한 협력과 정보공유 및 정보제공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만들고 싶습니다.  Domain은 semantickorea.com 인데&#8230; 아마 2~3개월 후 쯤 open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 관심 있으신 분들이 있다면, 관련한 참여 뿐 아니라, 운영에 대해서도 공개하거나 공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p>
<p>공동의 연구/개발로서 제가 제안해 보고 싶은 것은 바로 &#8220;Semantic Wiki&#8221; 입니다. 이미 해외에는 많은 시도가 있습니다만, 아직 늦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Semantic Wiki의 경우 Web2.0의 특성을 가지면서, Semantic Web 요소 기술들이 실질적 서비스로 꽃피울 수 있는 요소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경우 Wiki의 theme을 어떤 것으로 할지 부터 고민해 봐야 겠군요.  사전 종류 보다는 뭔가의 다른 관심 가질만한 공통의 topic(domain)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만&#8230;.</p>
<p>참고로 저희 회사는 독일 ontoprise의 OntoBroker, 칼스루에 대학의 KAON2에 대한 아시아 지역에서의 권리를 가지고 있고, 이들의 한국어 및 아시아 언어에 대한 처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RacerPro 관련하여 한국에서의 판매 권한과 이에 대한 차세대 제품 공동 개발/연구도 진행하고 있답니다.  자체 제품으로는 검색 엔진과 Text mining solution 및 Semantic annotation system이 있는데, 혹, 커뮤니티 힘을 모으는데 도움이 된다면, 이러한 대부분의 상용 제품들을 무상 제공하는 것과 Server와 Network을 제공하는 등의 기여를 할 수 있을 것 같군요.</p>
<p>그리고, 저나 저희 회사도 Deri 쪽과 뭔가의 관계가 있답니다.  일전에 디터펜젤 망문했을 때도, 이런 저런 국내 일정을 펜젤과 같이 보내며 여러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p>
<p>그럼, 좋은 제안에 감사를 드리며&#8230; 혹, ESWC2006및 DERI 모임에서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