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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Standpoint of Semantic We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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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nabling Networked Knowledge! haklae.kim at gmail.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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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sonag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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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sonagi</dc:creator>
		<pubDate>Thu, 24 Jul 2008 09:14:1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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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IPIO, OLLI // 맞습니다. 중요한 것은 사용자죠. OLLI님처럼 현업에 계시면 더욱 사용자 중심으로 갈 수 밖에 없죠. 제 생각에 시맨틱 웹은 이제 개발자들을 이해시키는 수준으로 내려온 것 같습니다. 물론 추상적이지 않지만 여전히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시도가 진행되다 보면 LIPIO님이 말씀하신대로 사용자도 어느 시점부터 친숙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LIPIO, OLLI // 맞습니다. 중요한 것은 사용자죠. OLLI님처럼 현업에 계시면 더욱 사용자 중심으로 갈 수 밖에 없죠. 제 생각에 시맨틱 웹은 이제 개발자들을 이해시키는 수준으로 내려온 것 같습니다. 물론 추상적이지 않지만 여전히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시도가 진행되다 보면 LIPIO님이 말씀하신대로 사용자도 어느 시점부터 친숙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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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oll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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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olli</dc:creator>
		<pubDate>Thu, 24 Jul 2008 08:59: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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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업종사자(?)로서 드는 생각은 &#039;멀고도 가깝다&#039;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 스텝의 서비스를 고민하면서 - 제가 하는 일은 SNS와 가깝습니다 - 관계(사람간의, 사람과 개체와의..)에 의미를 부여해보자는 아주 기본 &amp; 표준적인 생각을 해보지만, 막상 실질적으로 구체화시키려고 해보면, semantic web은 너무 멀리에 있는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little semantics 의 방식은 사람들에게(저희 회사 사람들에게도) 잘 받아들여질 수 있는 방식이라고 생각됩니다.
어느것이든 단지 하나가 모든것에 대안일 수는 없겠지요. 있는 것들은 가져다 써 주면 되는 것이고, 필요하다면 만들 수 있는 것. 그것이 web2.0이든 Semantic Web이든 말이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업종사자(?)로서 드는 생각은 &#8216;멀고도 가깝다&#8217;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 스텝의 서비스를 고민하면서 &#8211; 제가 하는 일은 SNS와 가깝습니다 &#8211; 관계(사람간의, 사람과 개체와의..)에 의미를 부여해보자는 아주 기본 &amp; 표준적인 생각을 해보지만, 막상 실질적으로 구체화시키려고 해보면, semantic web은 너무 멀리에 있는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little semantics 의 방식은 사람들에게(저희 회사 사람들에게도) 잘 받아들여질 수 있는 방식이라고 생각됩니다.<br />
어느것이든 단지 하나가 모든것에 대안일 수는 없겠지요. 있는 것들은 가져다 써 주면 되는 것이고, 필요하다면 만들 수 있는 것. 그것이 web2.0이든 Semantic Web이든 말이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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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Lipi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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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Lipio</dc:creator>
		<pubDate>Thu, 24 Jul 2008 05:18:3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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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웹2.0과 시맨틱을 이분법적으로 구분해야 할 필요는 전혀 없다는 생각에 동의합니다. 그건 사용자는 물론 비즈니스에 몸 담고 있는 사람에게도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사용자에게 좋은 가치를 제공하면 되는 것이고 그걸로 경쟁력을 가지면 되는 거지, 웹2.0 혹은 시맨틱으로 못 박고 틀을 지어 생각하는건 참 미련한 짓인 것 같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웹2.0과 시맨틱을 이분법적으로 구분해야 할 필요는 전혀 없다는 생각에 동의합니다. 그건 사용자는 물론 비즈니스에 몸 담고 있는 사람에게도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사용자에게 좋은 가치를 제공하면 되는 것이고 그걸로 경쟁력을 가지면 되는 거지, 웹2.0 혹은 시맨틱으로 못 박고 틀을 지어 생각하는건 참 미련한 짓인 것 같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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