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agi's blog!

Enabling Networked Knowledge! haklae.kim at gmail.com

Archive for the ‘technology’ Category

웹 개발 타임라인

View Comments

via wikimedia.org

Written by sonagi

June 23rd, 2009 at 8:30 am

Posted in technology

웹 사이언스 워크그룹 블로그 오픈

View Comments

웹 사이언스 워크그룹 블로그

웹 사이언스는 학문적 통섭에 의해 웹의 보편적 가치를 찾기 위한 시도입니다. 웹이 인류사회의 사회문화, 기술, 연구, 비즈니스 영역에 광범위한 영향을 주고 있지만, 지금까지 학문적 경계 사이에서 단순한 도구로 인식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도 합니다.

웹 사이언스는 웹을 중심으로 경계를 연결하고 네트워크를 만들기 위한 새로운 노력이고 분야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생겨나는 신조어 속에서 “웹 사이언스”도 잠시 유행에 그치고 사라질 수 있습니다. 학문적 체계를 만들기 위한 노력도 비교적 최근에 와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웹 사이언스 워크그룹은 웹 사이언스라는 생소한 분야에 대해 가치있는 정보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웹 사이언스”를 체계화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이러한 활동은 외국에서 만들어진 개념과 사례를 소개하는 것을 넘어, 우리의 사례와 개념을 국제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웹 사이언스 워크그룹은 각 분야 전문가들로부터 전문적 지식, 연구 동향, 그리고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워크그룹은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지식을 공유할 계획입니다.

  • 블로그: 전문가들의 기고, 관련 동향, 행사, 뉴스 등을 소개합니다.
  • 포드캐스트: 국내외 전문가들의 목소리를 담아 공유합니다.
  • 위키: 웹 사이언스와 관련된 각 분야의 정보를 정리하고 공유합니다.
  • 메일링 리스트: 자유로운 질의 응답과 토론을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응원과 격려, 그리고 참여 부탁드립니다.

Written by sonagi

May 12th, 2009 at 7:54 am

딜리셔스의 새로운 UI

View Comments

소문만 무성하던 딜리셔스의 버전 2가 드디어 개봉..

CSS 만으로 디자인한 것 같은데 깔끔하고 가벼워보이는 느낌이네요. 어떤 것이 바뀌었는지 살펴봐야 겠다.

Written by sonagi

August 1st, 2008 at 4:42 pm

Posted in technology

Tagged with ,

Cuill and Yuil

View Comments

OLLI 님이 얘기한 Cuill 입니다. 새로운 검색엔진.

연구소 메일링 리스트에서 이에 대한 토론이 잠깐 있었는데 테스트해보고 그렇게 눈여겨 보진 않았다.

나도 구글에 너무 익숙해져 있어서 일까?

검색한 키워드로 찾을 수 없다는 메시지가 너무 많이 나와서 흥미반, 실망반으로 넘겼는데.

오늘 John이 다시 메일을 보내서..먼가 있나 싶다.

—-

어제 포스팅을 한다고 써 놓고 올리지 않는 실수를..얼마나 자주 한다고 이런 어이없는 짓을 할까?

그 사이 TechCrunch에 재미있는 포스트가 하나 더 올라왔네요.

Yahoo에서 Yuil이라는 서비스를 오픈했는데 어쩜 이렇게 똑같지?

update. OLLI님의 자세한 분석이 있습니다.

update. 구글(Google)에 도전한 쿨(Cuil)의 굴욕 시리즈

Written by sonagi

July 31st, 2008 at 9:14 am

seachme.com

View Comments

환상적인 수준은 아니지만 독특한 인터페이스를 갖고 있다.

http://www.searchme.com/

구글이 범용 검색의 확고부동한 1위라는 것이 이미 정해진 이상 (?), 검색을 생각한다면 결국 범위를 좁히거나 다른 형태를 제공해야 할 거라는 생각을 한다.

searchme는 다양한 리소스를 검색한다는 점에서 구글과 다른 점이 있고, 맥에서 사용하는 UI를 사용해서 멋있게 보일지 모르겠다.

다만, 얼마나 쓸모있는지에 대해선 회의적이다. 그래픽에 대한 비중이 너무 크면 실제 검색을 통해 얻으려는 결과는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것 같다.

Written by sonagi

July 29th, 2008 at 1:44 am

Posted in search engine,technology

Tagged with ,

Data Portability vs. OpenWeb

View Comments

약간 잡음이 있다 싶더니 결국 경쟁이 시작되는구나.

어제 저녁 John, Uldis, Conor와 저녁을 먹다 이 얘기가 나왔는데 오늘 관련 포스트를 보면서 살짝 놀랬다.

웹2.0의 다음 흐름이 Data Portability라고 얘기하기엔 약간 비약이 있지만, 적절한 비즈니스 모델을 찾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화두를 던진 것은 확실하다.

아이디어와 비전에 대해 공감을 한다. 비교적 초기부터 모니터링을 한 이유도 웹이 변화하기 위해서, 웹2.0의 구체적 실천을 위해 이식 가능한 데이터를 제공해야 한다는 점에 동의했기 때문이다.

Data Portability.org에서 눈에 보이는 성과를 보여주지 못한 것이 OpenWeb이 생겨나는데 일조했는지 아직 알 수 없다. 하지만 이런 흐름이 솔직히 개방, 협업, 참여를 외쳤던 웹2.0 사람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것이 넌센스다. DP의 방향이 잘못되었다면 참여해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OpenWeb은 OSCON에서 David Recordon에 의해 소개되었는데 목표는 다음과 같다고 한다.

The Open Web Foundation is an independent non-profit dedicated to the development and protection of open, non-proprietary specifications for web technologies. Following the open source model, the foundation is aimed at building a lightweight framework to help communities deal with the legal requirements necessary to create successful and widely adopted specification.

TechCrunch의 글을 인용하면 DP와 OW의 차이는 다음과 같다.

We first reported on the announcement on Tuesday of this week after Chris Saad, the co-founder of the Data Portability project wrote a post about the announcement. The Data Portability project is focused on the evangelism of data openness and transparency, while the new Open Web Foundation will be focused on implementation issues.

그런데 이것을 믿으라구? 객관적으로 봐도 차이점을 모르겠다. DP 진영의 활동을 자세히 분석해 보지 않았지만 OW에서 말하는 것이 설득력이 있는지 모르겠다. 비영리? DP도 비영리였는데. 더구나 시작하는 방법은 너무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다는 느낌마저 든다.

여기 들어가 보면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면.. 별 것 없다. 간단한 소개, 참여하는 사람들의 목록 정도.

다른 것은 참여하는 사람들이 좀 유명한 사람들이라고 할까? Tim O’Reilly가 들어갔으니 또 한 번 광풍이 불까?

  • Alex Russell
  • Anand Iyer
  • Angus Logan
  • Ben Laurie
  • Blaine Cook
  • Brady Forrest
  • Chris Messina
  • Danese Cooper
  • Dave Morin
  • David Recordon
  • Dawn Foster
  • DeWitt Clinton
  • Dirk-Willem van Gulik
  • Eran Hammer-Lahav
  • Geir Magnusson
  • John McCrea
  • Joichi Ito
  • Phil Wolff
  • Raj Mata
  • Ross Turk
  • Scott Kveton
  • Tim O’Reilly

DP 진영의 반응은 역시 곱지 않은 것 같다.

Steven Greenberg가 7월 23일에 이런 메시지를 메일링 리스트에 보냈다.

“This is childish, ego-driven behavior and I am deeply embarrassed and
ashamed to have been associated with it, even remotely.
You had no right to ruin their announcement. If somebody asked, the
right answer was “no comment”.

Aaron Cheung의 답글은 좀 더 steering committe를 넓히자는 아이디어인데 과연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다.

Don’t know what the above was referring to.. but if by any chance it was referring to
http://www.techcrunch.com/2008/07/24/open-web-foundation-officially-launches
about http://owf-devel.org, things of them (me not a participant – yet) feel right, and
should’ve been just that simple and focused.. meaning, want a non-profit foundation?
just state that upfront, instead of the extremely vague approach here at DP, of citing
dependency on how decisions are made etc etc, to the fullest extent of convolution
possible.. but in any case, now at DP we’ve a 12-member new Steering, mightbe it’s
time for the new Steering to update us, ie., the over-a-thousand supporters here,
whether DP is heading towards a non-profit foundation, be it obviously called
Data Portability Foundation, or otherwise.. And I hope this is a fair question,
now if not before.. Or another way put, why can’t “we” make a commitment to
form a non-profit foundation?

Hope I’m not accused of “bring up the same old issue back and forth and everyone
is tired of it” — because, for DP, now “we” have some “competitors” (positive meaning)
and the answer to this question becomes due, essentially now — almost.  Rgds, /ac.

경쟁을 피하기 힘든 것이 현실이기 때문에 새롭게 시작하는 것을 무조건 비난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

그렇지만, 왠지 너무 돈 냄새가 풍기는 것 같아서 씁씁하다. (내가 잘못보고 있을지도)

어느쪽이든 참여하면 되니까. 결국 리더들의 싸움이라고 생각하면 마음이야 편하지만 그래도…

Written by sonagi

July 26th, 2008 at 1:20 am

Posted in technology,web 2.0

Tagged with ,

OpenTagging Project

View Comments

세미나에서 발표했던 오픈 프로젝트에 대한 보충 설명입니다.

오픈태깅 프로젝트 위키: http://opentagging.org

메일링 리스트: http://groups.google.com/group/opentagging-dev

오픈태깅 프로젝트 (http://opentagging.org)로 이름을 붙였는데 개방형 (?) 프로젝트를 지향합니다. 태그 기반의 에코 시스템 (ecosystem)을 만들고 이를 바탕으로 데이터의 공유를 촉진시켜, 궁극적으로 태그 기반의 소셜 네트워크를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태그가 무엇인지, 태그가 왜 좋은지에 대한 설명은 지금까지 무척 많았습니다. 반면 태그를 이용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는 여전히 미개척 분야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태그가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반면 통제되지 않아 재사용하는데 생기는 문제점은 이미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문제를 넘어 태그를 사용하거나 지원하는 시스템이 갖고 있는 문제점은 더욱 심각합니다.

웹 2.0의 열풍에 힘입어 태그를 지원하는 웹사이트나 서비스는 급속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이트들은 태그의 의미를 정의하거나 불완전한 태그를 다듬는 작업을 자체적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런 작업의 기준이 모두 다를 것이며 사이트마다 생성된 태그의 본질적인 의미도 어느 정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어느 정도 예견할 수 있던 것들이었고 완전히 문제를 해결하는데 한계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보다 심각하게 생각할 문제는 태그와 관련된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것입니다. 태그는 단순한 키워드이지만 태그를 만들어내는 주체가 사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자동 태그에 대한 이슈는 여기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사람이 스스로 만들어낸 키워드이고 이것이 항상 고정된 어떤 객체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사람, 태그, 객체)의 집합이 하나의 메타데이터의 형식으로 표현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데이터를 과연 공유할 수 있을까?

원칙적으로 가능합니다. 오픈 API를 통해 데이터를 갖고 올 수 있죠. 하지만 이것 역시 사이트마다 다르며 상당히 제한적입니다. 쉽게 말해 우리가 특정 사이트에 태그를 만들고 사진을 올리고, 비디오를 올리고 난 후

“내 데이터 다 줘?”

하면 지금은 황당한 요청이 되고 말죠. 황당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 겁니다. 데이터를 모두 달라고 하는 것 자체가 그럴 수 있고, 그 데이터 갖고 머할 건데 했을 때 대답이 황당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황당함도 모두 현실이고 웹을 바꾸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우선 데이터를 요청하고 받는 것은 가능합니다. 웹2.0의 공헌이라면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는 환경과 문화를 정착시킨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런데 태그 데이터의 경우 RSS 형태로 받으면 사이트마다 태그를 표현하는 방법도 다르고 임의적으로 처리할 것이 많아집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가 SCOT (Social Semantic Cloud of Tags)입니다. 태그를 위한 구조와 의미를 제공하여 사이트의 특정한 서비스에 상관없이 데이터를 export했을 때 균일한 구조를 갖게 해주는 것이죠.

물론 이렇게 생성된 SCOT은 두 번째 황당함에 대한 답을 줍니다. 자신의 데이터를 수집해서 원하는 형태로 처리할 수 있는 것이 첫번째이고, 이 데이터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것이 두번째 대답입니다. 즉 데이터는 사이트에서 출발해 개인 사용자에게 다시 웹으로 흘러들어가는 에코시스템을 이루게 됩니다.

그런데 비교적 단순해 보이는 이런 시나리오가 완성되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어느 하나 쉽게 진행될 수 있는 것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오픈태깅 프로젝트를 많은 분들과 함께 하려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제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공동으로 일하고 협업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오픈태깅 프로젝트는 오픈소스 형식으로 진행되지만 단순히 일회성으로 멈춰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국내에서 관심있는 분들이 참여하고 커뮤니티가 완성되면 외국에 있는 사람들과 접촉하여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형태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이것이 제가 해야 할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로젝트 초기에는 현황을 분석하고 자료를 조사하며 의사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그 안에서 각자의 관심사를 찾고 역할을 찾아갈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Data Portability 커뮤니티가 성장해 가는 방식이 이와 유사합니다. 자유롭게 참여하면서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사람이 커뮤니티의 리더가 되리라 믿습니다.

웹2.0의 광풍이 불고 지나간 자리에 “소셜 네트워크“란 화두가 다시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습니다. 웹2.0의 광풍이 불고 있을 때 이런 질문을 던져 본 적이 있습니다.

내가 하는 비지니스에 웹2.0을 적용하면 성공하나?

질문 자체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 웹2.0이 비지니스의 성공을 담보하지 않지만 그 당시 웹2.0만 표방하면 무엇이든 될 수 있을 것 같은 분위기 였으니까요. 그런 것이 불과 1년전~1.5년 전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밑바탕이 무엇인지에 대한 심사숙고는 없었거나 주목받지 못했습니다. 사용자의 참여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왜 참여를 하는지? 어떤 형태로 참여하는지?

오픈태깅의 목표는 앞서 지적한 문제를 모두 해결할 수 있는 답은 아닙니다. 다만 웹2.0의 시발점이자 원동력이었던 태그에 대한 올바른 분석과 관점을 제시하고 기술적 진화를 찾으려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기존의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SNS: Social Netowrking Services)와 차별화된 온라인 소셜 네트워크를 구현해 보았으면 합니다.

More than Open Social!

Written by sonagi

July 22nd, 2008 at 6:58 pm

Cool URIs for the Semantic Web

View Comments

기대하고 있던 가이드가 나왔습니다. URI를 어떻게 정의하는 것이 올바른 방향인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애플리케이션이나 온톨로지를 구현할때 반드시 생각해 봐야할 내용입니다.

예를 들어, SIOC, FOAF를 만들 때에도 URI를 제대로 정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RDF 스펙에는 Blank Node가 있는데 가능하다면 명시적으로 (explicit) URI를 부여해야 합니다. 그래프 구조에서 blank node는 의미를 갖고 있진 않습니다. 특정한 문서내에서 “#”으로 URI의 전체명을 대신할수 있지만,문서를 벗어날 경우 #URI는 의미가 없습니다. SIOC, SCOT이 가능하다면 Full URI를 쓰려는 이유도 여기 있습니다. 대부분의 RDF 스펙을 보면, 축약형 URI 대신 Full URI를 쓰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The Semantic Web Education and Outreach (SWEO) Interest Group has published an Interest Group Note Cool URIs for the Semantic Web. The Resource Description Framework (RDF) allows users to describe both Web documents and concepts from the real world people, organizations, topics, things in a computer-processable way. Publishing such descriptions on the Web creates the Semantic Web. URIs (Uniform Resource Identifiers) are very important to the Semantic Web, providing both the core of the framework itself and the link between RDF and the Web. This document presents guidelines for the effective use of URIs in the context of the Semantic Web.

Richard Cyganiak와 얘기를 해 보았는데, 아직은 논란이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좋은 점도 있고 불만이 있는 점도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매우 중요한 일을 했다고 생각이 됩니다. How to Publish Linked Data on the Web도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

Written by sonagi

April 2nd, 2008 at 10:06 pm

Danny-DataPortability

View Comments

Written by sonagi

April 1st, 2008 at 2:11 am

Congrats. Radar Networks

View Comments

@ Radar Networks Raises $13 Million B Round; Velocity’s Ross Levinsohn Joins Board

Semantic Web startup Radar Networks raised $13 million in a B round, led by Velocity Interactive Group. Velocity’s Ross Levinsohn will join the board. Other investors include Draper Fisher Jurvetson and Paul Allen’s Vulcan Capital. The company previously raised $5 million from Vulcan, Leapfrog Ventures, Ron Conway, and Peter Rip.

Written by sonagi

March 20th, 2008 at 2:1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