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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the ‘social web’ Category

The Web: Too Big To Know? The Web: Too Big To 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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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 Big to Know: Rethinking Knowledge Now That the Facts Aren’t the Facts, Experts Are Everywhere, and the Smartest Person in the Room Is the Room - by David Weinberger

제목만큼 생각을 깊게 만들 책일 것 같다.  David Weinberger는 내게 흥미로운 연구자였다. 저자는 웹2.0이 핫이슈가 되기 전에 folksonomy에 대해 심도있는 글을 소개했다.  ”Taxonomies to Tags: From Trees to Piles of Leaves” 는 2004년에 발간된 논문으로, 개인의 자발적인 참여에 의해 만들어진 태그가 집단지성으로 발현되는 주요한 social object임을 설명한다.

David Weinberger는 global information space로써 웹을 바라보며, 정보를 공유하고 조합하고 소비함으로써 지식화하는 과정에 있어 웹의 역할을 강조한다. 웹의 특성을 설명하기 위해 책과 비교한 구문은 (논쟁의 여지가 있지만), 비교적 명확하다.  책의 한계는 확장성과 연결성의 부재라 하는데,  책은 출판이 된 이후 개정판을 만들기 전까지 피드백이나 지식의 재생산에 한계가 있음을 말하며, 그 대안이 당연히 웹에 있다고 주장한다.

Books have beginnings because bound pages have a first page. “ The pages are sequenced,  to the ideas are presented in sequence.  “just as the slippery hold of the slotted screw driver became obvious only after the x-shaped Phillips-head screw became common,  many of the disadvantages of of bound books are becoming obvious only now that a medium with a different physics is taking hold.

어쩌면 이런 관점 때문에 자신의 직접 쓴 책에 대해 설명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아래 동영상은 책에서 했던 자신의 생각을 설명하고 있어 전반적인 내용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된다. 흥미로운 것은 David Weinberger도 Linked Knowledge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Written by sonagi

May 18th, 2012 at 9:46 am

[행사안내] Korean Semantic Web Conference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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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wc2011

프로그램 보기

초대의글

최근 정보 기술의 발전 방향은 소셜 컴퓨팅(social computing), 모바일 컴퓨팅(mobile computing),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으로 대표됩니다. 소셜 웹사이트에서 생성된 사용자의 참여와 상호작용은 웹 기반 데이터의 급속한 증가를 이끌어내었고, 모바일 환경과 결합되어 온오프라인을 연결하는 촉매제가 되고 있습니다.
SoLoMo (Social-Location-Mobile) 환경을 통해 다양한 기술적 도전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동시에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할 수 있는 기회가 출현하고 있습니다. Big Data는 비즈니스 영역에서 서비스의 확장성과 효율성을 위한 핵심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반면 공공 분야는 공공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대용량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공개하고 관리하기 위해 Big Data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Kasabi, Socrata, 마이크로소프트의 Windows Azure Marketplace와 같은 공공 정보 기반의 데이터 마켓플레이스는 Big Data 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사례입니다.
2011 Korean Semantic Web Conference는 시맨틱 웹 기술이 SoLoMo와 Big Data로 대표되는 IT 환경에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과 이슈에 대해 논의합니다. 시맨틱 웹에 대한 회의론에 대한 분석과 미래를 예측하며, 기업 환경에서 시맨틱 웹 기술의 필요성 및 적용 방안에 대해 살펴봅니다. 더불어 공공정보를 공개, 재활용, 분석하기 위한 시맨틱 웹 및 Linked Data 기술에 대해 논의할 수 있습니다.
2011년의 IT 환경을 정리하고 새로운 기술에 대한 예측을 위해 2011 Korean Semantic Web Conference에 초대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참여를 통해 다양한 의견과 지식이 공유될 수 있길 기대합니다.

  • 일시: 2011년 12월 07일 수요일 09:30 ~ 16:40
  • 장소: 연세대학교 공학원
  • 대상: 시맨틱웹, Linked Data, 오픈 데이터 등 차세대 컴퓨팅 기술에 관심이 깊은 모든 분들
  • 참가비: 무료
  • 주관: 웹사이언스 워크그룹
  • 주최: 웹사이언스 워크그룹, 국립중앙도서관
  • 후원: 국립중앙도서관, 마이크로소프트,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탑쿼드란트코리아, KT

Written by sonagi

November 25th, 2011 at 11:28 am

[행사안내] International Web Science & Technology Sympos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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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에서 웹사이언스공학(http://webst.kaist.ac.kr/)이라는 새로운 전공을 출범시키면서 국제 심포지움을 2월 24일(목)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Wendy Hall, Nigel Shadbolt, James Hendler 등 웹 사이언스를 주도하는 핵심 연구자와 소셜 네트워크 분야의 저명한 연구자인 김용학, 강병남 교수, 시맨틱 웹 분야를 이끄는 김홍기 교수가 발표자로 초빙되었습니다. 사회학과 공학 관점에서 웹 사이언스를 어떻게 해석하고 조망할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하고 싶은데 주변 상황이 어떨지 모르겠네요 ㅋ)

행사 홈페이지 및 사전 등록: http://webst.kaist.ac.kr/symposium2011/

웹사이언스 공학 (Web Science and Technology, WebST)은 웹을 연구 대상으로 하는 새로운 학문 분야로서 웹의 과학적, 공학적, 사회적 측면간의 상호작용 연구 등 학제간 연구를 수행합니다. 웹은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정보 구조물로 인류의 두뇌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웹사이언스 공학 (Web Science and Technology, WebST)은 웹을 연구 대상으로 하는 새로운 학문 분야로서 세계 석학을 전임 교수로 초빙하여 관련 분야 연구를 통한 세계적 수준의 고급인력 양성 및 배출을 통해 웹이 인류에 이바지하기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탐구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웹은 우리 생활의 중심이 되어가고 있고, 산업과 비즈니스도 웹을 중심으로 개편되고 있습니다. 웹은 인류가 만들어낸 역사상 가장 거대한 구조물이며 “인류의 뇌”이기도 합니다. 이 거대한 구조물에는 수많은 사용자가 접속하여 지적 활동을 하기도하고 또한 각종 스마트 기기를 연결하여 그 자체가 쉴새없이 변화합니다. 무수히 많은 컴퓨터와 인간이 만들어내는 거대하고 다이내믹한 웹은 과학및 공학의 대상이 되고, 분산저장된 초대용량의 콘텐츠와 다양한 수준에서 추상화되는 네트워크는 다양한 학술적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합니다. 뿐만아니라 웹은 새로운 산업을 촉발시키고 기존 산업이나 비즈니스, 심지어 우리 삶의 형태를 바꾸어 놓기도 합니다.

끊임없이 진화하고 발전하는 웹은 여러분과 같은 우수하고 창의적인 인재들의 탐구적인 마인드와 열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본 웹사이언스공학 심포지엄에서는 이 분야에 대한 국내외의 관심에 부응하여 세계적 석학들을 초빙함으로써 웹에 대한 다양한 시각 및 트렌드를 공유하고 미래 웹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전세계적으로도 쉽게 접할 수 없는 좋은 기회이니 참석하셔서 유익한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Written by sonagi

February 14th, 2011 at 8:36 am

The 2010 Social Networking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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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www.flowtown.com/blog/the-2010-social-networking-map?display=wide

그림을 보면 Facebook, Twitter가 위상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은근히 딴 생각이 든다. 시각화를 어떤 기준으로 했는지 모르지만, 섬처럼 존재하는 것들 사이의 연결은 할 수 없을까? Data Portability에서 언급되는 이식성 문제, 시맨틱 웹 연구에서 얘기하는 Linked Data. 이런 개념들이 하나의 연결된 소셜 네트워킹 맵을 만드는데 필수요소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직업병이다….

“Bay of Tags”는 재미있게 개념화 했다. 마음 같아선, “Sea of Tags”라 해서 Object-centered social network을 표현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

Written by sonagi

August 11th, 2010 at 6: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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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 ( Open ) Graph and the Semantic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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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sonagi

June 10th, 2010 at 8:23 am

[발표자료]A Social Semantic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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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Web Developers가 만들었는데 단순하지만 정리가 잘 된 발표자료입니다. BBC는 프로그램, 음악 등 보유 컨텐트를 Linked Data로 만드는 현실적인 응용사례를 보여주고 있는데, 관련 내용의 introduction 정도의 내용입니다.

Written by sonagi

March 24th, 2010 at 9:30 am

2009년 시맨틱 웹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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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소셜 웹 데이터 캠프, 시맨틱 웹 VoCamp, 시맨틱 웹 튜토리얼 및 정기 스터디 모임 등 다양한 활동을 정리하기 위해 컨퍼런스를 준비했습니다. 그동안 국내에서 진행되었던 다양한 연구결과를 하루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http://www.websci.or.kr/events/2009/kswc/index.html)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등록인원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관심있으신 분은 미리 사전 등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일시: 2009년 12월 4일 금요일 08:00 ~ 18:00
  • 장소: 국립중앙도서관 1층 국제회의실
  • 대상: 시맨틱 웹, 소셜 웹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 (선착순 200명)
  • 참가비: 1만원 (중식 지원)
  • 주관: 웹사이언스 워크그룹
  • 주최: 웹사이언스 워크그룹, 국립중앙도서관

홍보 배너를 넣어주세요. 아래 코드를 복사해서 원하시는 페이지에 넣어주세요.

<a href=”http://www.websci.or.kr/events/2009/kswc/index.html”><img src=”" border=”0″ alt=”Korean Semantic Web Conference – 12월 4일” /></a>

Written by sonagi

November 23rd, 2009 at 8:17 am

[Event] SYMC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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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남자의 계절보다 행사의 계절인가 봅니다. Semantic Web 튜토리얼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그리고 다음주엔 또 하나의 재미있는 행사가 기다리고 있네요.

제 3회 문화기술 국제심포지엄(SymCT 2009: Symposium on Culture Technology 2009)은 KAIST 문화기술대학원이 주최하는 행사로 올해 “인터넷, 소사이어티 & 휴머니티”를 주제로 개최됩니다. 소셜 웹과 관련된 전문가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은데 특히 해외 연사들은 기대해 볼만 하다.

  • 사이버 커뮤니티 전문가이자 커넥티드 액션 컨설팅그룹의 수석 사회학자:  마크 스미스(Marc Smith) 박사
  • 디지털 평판 및 추천분야: 폴 레즈닉(Paul Resnick) 미시간대 교수,
  • 소셜 시맨틱 웹: 아일랜드 국립대 디지털 기업연구소(DERI) 소장인 스테판 데커(Stefan Decker) 교수,
  • 제프리 킴(Jeffrey Kim) 워싱턴대 교수, 아키코 오리타(Akiko Orita) 일본 츄오(中央)대 교수

Stefan Decker는 이 블로그에서 여러번 소개된 적이 있듯이 시맨틱 웹을 대표하는 연구자입니다. 한국에 몇 번 방문한 적이 있는데, 최근 소셜 웹과 시맨틱 웹의 흐름을 한번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등록은 행사 홈페이지에서 하면 됩니다. 무료행사이고 150명으로 한정되었기 때문에 서둘러야 등록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Written by sonagi

October 26th, 2009 at 9: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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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For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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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sonagi

June 25th, 2009 at 9: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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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ellent Video on Web 3.0 and the Semantic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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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퍼링하는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With over a billion users, today’s Internet is arguably the most successful human artifact ever created. The Future Internet, an initiative driven by the European Union, has become a prime research focus of STI International and the Service Web 3.0 project. In order to explain, promote, and attract new contributotrs, we created a video to be viewed by stakeholders, who may be non-experts, in a new generation Internet. The video outlines the basic themes of the European Union’s Future Internet initiative. These include: an Internet of Services, where services are ubiquitous; an Internet of Things where in principle every physical object becomes an online addressable resource; a Mobile Internet where 24/7 seamless connectivity over multiple devices is the norm; and the need for semantics in order to meet the challenges presented by the dramatic increase in the scale of content and users.
The video has proved to be popular and has already appeared on the main pages of the EU Future Internet Portal and the Software and Services Unit website.
Please distribute this link in order to futher promote ambitious goals behind the vision of the Future Internet, supported by STI International and the Service Web 3.0 research project.

Written by sonagi

June 15th, 2009 at 11:1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