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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the ‘social web’ Category

The 2010 Social Networking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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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www.flowtown.com/blog/the-2010-social-networking-map?display=wide

그림을 보면 Facebook, Twitter가 위상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은근히 딴 생각이 든다. 시각화를 어떤 기준으로 했는지 모르지만, 섬처럼 존재하는 것들 사이의 연결은 할 수 없을까? Data Portability에서 언급되는 이식성 문제, 시맨틱 웹 연구에서 얘기하는 Linked Data. 이런 개념들이 하나의 연결된 소셜 네트워킹 맵을 만드는데 필수요소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직업병이다….

“Bay of Tags”는 재미있게 개념화 했다. 마음 같아선, “Sea of Tags”라 해서 Object-centered social network을 표현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

Written by sonagi

August 11th, 2010 at 6: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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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 ( Open ) Graph and the Semantic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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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sonagi

June 10th, 2010 at 8:23 am

[발표자료]A Social Semantic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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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Web Developers가 만들었는데 단순하지만 정리가 잘 된 발표자료입니다. BBC는 프로그램, 음악 등 보유 컨텐트를 Linked Data로 만드는 현실적인 응용사례를 보여주고 있는데, 관련 내용의 introduction 정도의 내용입니다.

Written by sonagi

March 24th, 2010 at 9:30 am

2009년 시맨틱 웹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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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소셜 웹 데이터 캠프, 시맨틱 웹 VoCamp, 시맨틱 웹 튜토리얼 및 정기 스터디 모임 등 다양한 활동을 정리하기 위해 컨퍼런스를 준비했습니다. 그동안 국내에서 진행되었던 다양한 연구결과를 하루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http://www.websci.or.kr/events/2009/kswc/index.html)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등록인원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관심있으신 분은 미리 사전 등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일시: 2009년 12월 4일 금요일 08:00 ~ 18:00
  • 장소: 국립중앙도서관 1층 국제회의실
  • 대상: 시맨틱 웹, 소셜 웹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 (선착순 200명)
  • 참가비: 1만원 (중식 지원)
  • 주관: 웹사이언스 워크그룹
  • 주최: 웹사이언스 워크그룹, 국립중앙도서관

홍보 배너를 넣어주세요. 아래 코드를 복사해서 원하시는 페이지에 넣어주세요.

<a href=”http://www.websci.or.kr/events/2009/kswc/index.html”><img src=”" border=”0″ alt=”Korean Semantic Web Conference – 12월 4일” /></a>

Written by sonagi

November 23rd, 2009 at 8:17 am

[Event] SYMC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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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남자의 계절보다 행사의 계절인가 봅니다. Semantic Web 튜토리얼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그리고 다음주엔 또 하나의 재미있는 행사가 기다리고 있네요.

제 3회 문화기술 국제심포지엄(SymCT 2009: Symposium on Culture Technology 2009)은 KAIST 문화기술대학원이 주최하는 행사로 올해 “인터넷, 소사이어티 & 휴머니티”를 주제로 개최됩니다. 소셜 웹과 관련된 전문가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은데 특히 해외 연사들은 기대해 볼만 하다.

  • 사이버 커뮤니티 전문가이자 커넥티드 액션 컨설팅그룹의 수석 사회학자:  마크 스미스(Marc Smith) 박사
  • 디지털 평판 및 추천분야: 폴 레즈닉(Paul Resnick) 미시간대 교수,
  • 소셜 시맨틱 웹: 아일랜드 국립대 디지털 기업연구소(DERI) 소장인 스테판 데커(Stefan Decker) 교수,
  • 제프리 킴(Jeffrey Kim) 워싱턴대 교수, 아키코 오리타(Akiko Orita) 일본 츄오(中央)대 교수

Stefan Decker는 이 블로그에서 여러번 소개된 적이 있듯이 시맨틱 웹을 대표하는 연구자입니다. 한국에 몇 번 방문한 적이 있는데, 최근 소셜 웹과 시맨틱 웹의 흐름을 한번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등록은 행사 홈페이지에서 하면 됩니다. 무료행사이고 150명으로 한정되었기 때문에 서둘러야 등록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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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6th, 2009 at 9: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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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For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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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mdcho

Written by sonagi

June 25th, 2009 at 9: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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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ellent Video on Web 3.0 and the Semantic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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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퍼링하는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With over a billion users, today’s Internet is arguably the most successful human artifact ever created. The Future Internet, an initiative driven by the European Union, has become a prime research focus of STI International and the Service Web 3.0 project. In order to explain, promote, and attract new contributotrs, we created a video to be viewed by stakeholders, who may be non-experts, in a new generation Internet. The video outlines the basic themes of the European Union’s Future Internet initiative. These include: an Internet of Services, where services are ubiquitous; an Internet of Things where in principle every physical object becomes an online addressable resource; a Mobile Internet where 24/7 seamless connectivity over multiple devices is the norm; and the need for semantics in order to meet the challenges presented by the dramatic increase in the scale of content and users.
The video has proved to be popular and has already appeared on the main pages of the EU Future Internet Portal and the Software and Services Unit website.
Please distribute this link in order to futher promote ambitious goals behind the vision of the Future Internet, supported by STI International and the Service Web 3.0 research project.

Written by sonagi

June 15th, 2009 at 11:17 pm

BlogTalk 2009: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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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Talk Asia 2009가 9월 1일 – 2일에 걸쳐 제주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LiftAsia 2009와 함께 개최되기 때문에 한번 등록으로 두 개의 컨퍼런스를 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BlogTalk는 국내에 많이 알려진 컨퍼런스는 아닙니다. 올해가 6번째인데 그동안 유럽에서만 개최되었습니다. 유럽은 작은 컨퍼런스나 워크샵에도 참가하기 쉽기 때문에 큰 홍보없이도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작년 행사(아일랜드의 Cork)에 참석하면서 한국에서 개최하기 위해 좀 노력을 했습니다.  올해는 서울대학교 BiKE 연구실의 김홍기 교수님께서 준비를 하십니다. 저는 당근 도우미이구요.

이 행사는 학술적이면서 산업적인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학술 컨퍼런스와 같이 논문을 심사 하지 않지만 한장짜리 발표 슬라이드를 심사받습니다. 연구한 결과나 개발한 툴/서비스를 소개하는데 적절할 수 있습니다. 지금 진행하고 있는 것들을 잘 정리해서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래 Call for presentations 를 첨부했습니다. 한장이니 부담갖지 마시고 도전해 보세요.

Written by sonagi

June 2nd, 2009 at 7:35 am

웹 사이언스 워크그룹 블로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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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사이언스 워크그룹 블로그

웹 사이언스는 학문적 통섭에 의해 웹의 보편적 가치를 찾기 위한 시도입니다. 웹이 인류사회의 사회문화, 기술, 연구, 비즈니스 영역에 광범위한 영향을 주고 있지만, 지금까지 학문적 경계 사이에서 단순한 도구로 인식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도 합니다.

웹 사이언스는 웹을 중심으로 경계를 연결하고 네트워크를 만들기 위한 새로운 노력이고 분야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생겨나는 신조어 속에서 “웹 사이언스”도 잠시 유행에 그치고 사라질 수 있습니다. 학문적 체계를 만들기 위한 노력도 비교적 최근에 와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웹 사이언스 워크그룹은 웹 사이언스라는 생소한 분야에 대해 가치있는 정보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웹 사이언스”를 체계화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이러한 활동은 외국에서 만들어진 개념과 사례를 소개하는 것을 넘어, 우리의 사례와 개념을 국제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웹 사이언스 워크그룹은 각 분야 전문가들로부터 전문적 지식, 연구 동향, 그리고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워크그룹은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지식을 공유할 계획입니다.

  • 블로그: 전문가들의 기고, 관련 동향, 행사, 뉴스 등을 소개합니다.
  • 포드캐스트: 국내외 전문가들의 목소리를 담아 공유합니다.
  • 위키: 웹 사이언스와 관련된 각 분야의 정보를 정리하고 공유합니다.
  • 메일링 리스트: 자유로운 질의 응답과 토론을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응원과 격려, 그리고 참여 부탁드립니다.

Written by sonagi

May 12th, 2009 at 7:54 am

Braitan’s Got Talent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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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런.

지난 한 주내내 블로그 방문자가 두 배 정도 늘었다. 왜일까 보니 그 반은 Susan Boyle 때문이었다.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비디오 때문에 내 블로그의 방문자가 늘었다. 물론 비디오를 보면서 링크를 타고 바로 사라졌겠지만.

내가 Britain’s Got Talent포스트로 남긴 이유는 개인적으로 이 프로그램에 나온 사람들의 모습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종종 관련 비디오를 YouTube에서 보지만, 유독 첫 출연했던 것만 링크를 걸어놓고 본다. 본선에 올라갈수록 꾸미고 다듬고 하는 모습은 상업적인 냄새가 묻어 있기 때문일 것 같다.

조작한다는 의심을 받기도 하지만 이 프로그램이 주는 신선함은 동네 아저씨, 아줌마의 재롱 잔치에서 보석을 찾아내기 때문이다. X FactorAmerican Idol이 전문적인 길을 가려는 사람을 위한 프로그램이라면.

2007년 Paul Potts가 그랬고, 2009년 Susan Boyle이 그렇다. 2008년 우승자는 개인적으로 감동적이진 못했다. 그런데 이것은 성공한 사례이고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다. 심사하는 사람들이 짜증스럽게 “No” 를 외칠만 하다. 1년 동안 사람을 찾는데 그 중에 4~5 명이 최종 본선에 진출하기 때문에, 한 도시에서 한 사람 찾기도 힘들다는 얘기다.

BGT에 참가하는 사람들이 하는 말 중에 가장 많이 나온 단어는 아마도 “Dream“일 것이다. 연예인이 되려는 것도 아니고 유명해 지려는 것도 아닌, 자신의 꿈이 있어 도전해 보고 싶다고 한다. 정말 어이 없지만 그래도 꿈인데 하면서 보면 그것도 웃음이 된다.

이번 주 방영된 프로그램에서 꿈을 찾은 사람이 있었다.

평범한 섹스폰 연주자인 Julian Smith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연주를 하고 싶은 게 꿈이라고 했다. 그리고 감동적인 연주를 했다. Amanda와 Stephen을 울리고 나까지. 이 사람들이 모두 유명해지고 삶이 영화처럼 바뀌진 않을 것이다. 다만 자신의 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도전하는 모습이 아름다울 뿐이다. 여러분의 꿈은 무엇인가요?

여기서 직업병 몇 개.

1. 보는 것은 좋은데 “왜 우린 이렇게 못하나”하는 생각을 계속 갖게 된다. 문화적 차이라고 할 수 있다. 영어권이니 전파 속도가 빠르고 영향력도 빠를 수 있다. 그렇다면 한류 속에 우리가 갖고 있는 소박한 장기를 전파할 수 없을까? 동영상 올린다고 저작권 운운하지 말고 긍정적인 영향이 무엇인지 고민할 때이다. Flawless의 공연이 끝나고 Simon이 “우리는 재능이 있다”는 말을 하는데 우리라고 재능이 없을까?

2. 앞서 소셜 서비스에 대한 부정적 의견에서 언급했지만. 왜 어떤 비디오는 많이 보는데 나머지는 그렇지 않을까? YouTube 내에서도 특정 비디오에 대한 시청수는 늘어나지만 그렇지 않은 것이 대부분이다. 비디오 시간, 품질의 문제일까? 사람을 끌어들이는 요소가 무엇인지, 어떤 이유로 쏠림현상이 일어나는지 궁금해진다. 사람들의 행동 패턴을 분석해 볼 가치가 있다.

Written by sonagi

April 24th, 2009 at 7: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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